회사 단위에서 자기 서비스에 검열을 거는 거? 그럴 수 있지

책임 문제도 있고, 이유가 뭐든..

앞뒤 안 맞는 거짓말을 하거나 사기를 치면 문제가 되겠지만

기본적으론 자기가 내놓는 상품이니 자기 맘대로 할 수 있지


그런데 일반인이 검열을 부르짖는다? 이건 뭐야

자기 눈 앞에 보이게 하지 말아라, 제발 공공장소에 들고 나오지 마라, 이 게시판에서만큼은 금지해달라.. 이런 거라면 납득 가능함


그런데 잘 숨어서 자기들끼리 행복해하고 있는데 굳이 찾아와서 짓밟으려는 놈들은 대체 뭐임?

"꺄악~ 내가 쓰던 챗GPT가 알고 보니 섹스 장면을 만들 수도 있었대요~" 이러는 놈들은 대체 뭐임?

시도때도없이 뱉는 것도 아니고, 요청했을 때만 만들어준다면 그게 문제가 될 여지가 있나?


정신병이야, 정신병


타인의 행복을 굳이 불행으로 바꿔야만 만족하는 뒤틀린 뇌내 보상회로


이 시대의 악마라는 게 따로 있는 게 아니야. 아무 이득도 없는데 쓸데없이 남을 찔러죽이려는 놈들이 악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