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단위에서 자기 서비스에 검열을 거는 거? 그럴 수 있지
책임 문제도 있고, 이유가 뭐든..
앞뒤 안 맞는 거짓말을 하거나 사기를 치면 문제가 되겠지만
기본적으론 자기가 내놓는 상품이니 자기 맘대로 할 수 있지
그런데 일반인이 검열을 부르짖는다? 이건 뭐야
자기 눈 앞에 보이게 하지 말아라, 제발 공공장소에 들고 나오지 마라, 이 게시판에서만큼은 금지해달라.. 이런 거라면 납득 가능함
그런데 잘 숨어서 자기들끼리 행복해하고 있는데 굳이 찾아와서 짓밟으려는 놈들은 대체 뭐임?
"꺄악~ 내가 쓰던 챗GPT가 알고 보니 섹스 장면을 만들 수도 있었대요~" 이러는 놈들은 대체 뭐임?
시도때도없이 뱉는 것도 아니고, 요청했을 때만 만들어준다면 그게 문제가 될 여지가 있나?
정신병이야, 정신병
타인의 행복을 굳이 불행으로 바꿔야만 만족하는 뒤틀린 뇌내 보상회로
이 시대의 악마라는 게 따로 있는 게 아니야. 아무 이득도 없는데 쓸데없이 남을 찔러죽이려는 놈들이 악마지
여러분 이새끼 좀 봐봐요! 어떻게 이렇게 혐오스러울수가!! << 이게 왜곡된 검열의 본질 아닐까..? - dc App
근데 솔직히 나도 해봐서 아는데 그런거 검열 같은거 주장하면 의외로?! 먹히기도 하고 나 때문에 변화하는거 보면 효능감 오짐 ㅇㅇ 사회에 나도 영향력 발휘 가능한거 확인도 가능하고. 사실 그런데서 효능감 얻으면 안되는데 너무 흙수저는 결국 손에 닿는게 별루 없기 때문이기도 함. 사회탓은 아닌데 그냥 쉬운 산수 퍼센테지로도 좀 분배나 이런게 중요할거 같음 아마 북유럽 같은데는 좀 적을지도 몰름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철학이란 건 없는, 그저 도덕적 우월감이나 단순 느끼는 감정들에 도취되어 그걸 판단기준으로 삼는 인간들 널렸다. 그 자체는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데 자기 주관을 남에게 강요하는 부분부터.. 그런 의견들이 모여 집단화가 되고 여론이 되고 정책이 제정되고.. ㅈ같은 세상 - dc App
페1미 비건 같이 지 자존감 채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