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3.5 시절에야 심심이 수준의 장난감이어서 한달 2~3만원이 말이 되겠지만
최신 추론 모델은 그냥 대학원생 조교, 웬만한 신입사원 1인분은 하는 협업자 수준임. 지시만 하면 번역, 영상분석, 이미지생성. 리서치, 코드 디버깅까지 온갖 일 다 해주는 생산성 도구를 월 2~3만원에 무제한으로 쓰겠다는 건 솔직히 양심없는거 아님?
200달러가 비싸다고??? 그렇게 느끼는 사람은 20달러짜리 쓰면되지. 이걸로 한 달에 200달러 이상의 가치를 뽑아내는 전문가, 기업들은 줄 서서 쓰겠지.
제미니 1.5 울트라, gpt 4.5 turbo기 한달에 200달러면 누가쓰겠음
기업이 개발한 제품이 이제 합당한 값어치가 있어서 그만한 이윤을 내겠다는데 대체 뭐가 문제임.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ㅋㅋㅋ 이윤이 남아야 또 발전을 할 것 아님?
철저히 자본주의 시장경제 논리를 따라가고 있는데 뭐가 문제임
이러다가 AGI 오고 사람들 실직하기 시작하면 특이점 오겟지 뭐
200달러 이상가치의 아웃풋이 가능하니까 200달러에 파는건데 이걸 전유물이라고 하는 이상한사람들도 존재함 ㅋㅋ
ㄹㅇ 이세상에 공짜는 없다 특이점전까지는
특이점으로 탈희소성사회 오기까지는 자본주의지
딥시크가 아직도 공짜인데 아직 공짜로 퍼줄만하다
니말이 맞긴하다. 니가 언급한대로 심심이 수준에서 코딩 아예모르는 사람이 앱이나 프로그램을 만드는 수준이니까. 이 정도 아웃풋이 나오는걸 만드는데까지 기업 입장에서는 비용도 많이 들었을거고 이제 상품가치를 따져볼때가 됐지. 지금의 아쉬움도 생각해보면 3만원 내고 뽑아낼 수 있는 결과물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생기는 박탈감에서 오는것인듯.
난 200불 정도 가치 지금도 충분히 뽑고있다고 생각해서 불만없는데 500불 2천불이 되면 도저히 못쓸거같긴해
아프리카 사람들한테 신발을 공짜로 나눠주다가 비싸게 팔기 시작한 그런 상술 아닐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