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이볼브가 인간의 방식을 넘어선 새로운 알고리즘을 찾아낸다는걸 확인해버렸기 때문에,

ai가 단순히 주어진 문제를 푸는 걸 넘어 새로운 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다는 건 이미 증명된 셈임.

그렇다면 남은 병목은 결국 코딩의 완전 자동화 하나 뿐이고 이 부분의 미래는 아주 밝아 보임.

왜냐면, llm의 컨텍스트는 점점 더 커지고 있고, llm의 코딩 성능은 갈수록 좋아지고 있고.

결론적으로 ai의 연구능력, ai의 코딩 자동화 이 두 가지가 맞물리는 순간, 우리가 기대하는 진짜 재귀개선의 선순환인거임.

물론 sf 영화처럼 한 시간 만에 수학 난제를 풀어내는 수준까지 가려면 이 재귀 사이클이 수없이 돌아야할거고,

하지만 핵심은 코딩 자동화라는 마지막 퍼즐만 맞춰지면,

ai의 지능폭발은 사실상 따놓은 당상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