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엔 도저히 우리나라말로 표현이 안되는 단어들이 있다.특히 문학을 보면 그 경향이 두드러지는데,우리나라 사람으로썬 해보지 못한 경험,그 나라의 문화에만 존재하는 경험,번역으론 느낄 수 없는 오묘한 표현들이 있다.이런 것들을 AI에 넣으면 어물쩡 넘어가버리곤 하는데,원문만큼의 감동은 절대로 느껴지지 않는다.AI로 번역해서 읽기보단AI로 외국어를 배워서 원문 그대로 읽는 건 어떨까...- dc official App
언어라는건 그 언어를 사용하는 문화를 이해하는거라 아쉽긴해 - dc App
뇌에 칩셋을 넣는 그날까지 존버 또 존버
ai로 딸깍 번역해서 읽는 시간 하루면 됨, ai로 외국어 배워서 읽는 시간 최소 1년 이상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734332
이게 개소린게 언어를 안다고 해서 그 언어를 사용하는 국가의 문화까지 완벽하게 이해 못함 학술적, 지식적인 수박 겉핥기 식으로만 아는거지 언어를 안다고 해서 문화까지 제대로 이해 못함
그래도 그 느낌이란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