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건
세상을 이분법적으로 그리는 사고를 못벗어나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것임
이런 사고의 회로에 갇혀 있는 사람은
특붕이면 뭐함?
선형충이랑 특붕이로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사고에 사로잡혀 사는데?
2025년을 사는 최첨단 사회의 시민이면 뭐함?
이분법적 사고로 계속 뭔가를 대결 구도로 나누려고 하는데?
내가 아무리 정치에 관심이 많으면 뭐함??
빨갱이 or 수꼴이랑만 있는것 같은 이분법적 세상으로 보는데?? ( 좌파 or 우파 정치병 환자들의 예시)
나도 어떻게 영향을 받아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부분에서 이분법적 사고를 버릴 순 없음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듬
미안하다..
님 아래 글 쓰신거 저격하는거 절대 아님 그냥 현실이 이렇다는 거지
@글쓴 ㅇㅇ(175.207) 아니 나 쓰고 깜짝 놀랐음.. 내가 지적우월감에 취해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됨 ㅋㅋ
사실 나는 선형충도 아니고 특슬람도 아님 현실성 있고 이익 되는 데 따라가는 편
중도적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의 힘이 가장 강하고 발언권이 쌔야 한다고 봄.
선형-특붕 나누는게 특갤 정체성인데?
근데 난 선형충도 아니고 특슬람도 아님
특갤의 정체성을 찾자는게 이 글의 요지는 아니잖아??
관심있는 분야는 본인의 가치관과 생각이 확실해지기 때문에 중립은 환상이 맞음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하느냐 아니냐는 차이남 자기가 미친 분야 아니면 상식적으로 판단하는데 자기가 미친 분야면 무조건 우기는 사람들이 많거든 뭐가 맞냐 아니냐가 아니라 내편이냐 반대편이냐부터 따지는 인간들
인간 진화 특성상 어쩔 수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