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노동해방은 또 원하는건 뭐임?


특이점 시대에 모든일은 죄다 로봇이 다하고 인간은 아무것도 할게없는 그런 세상인데


완몰가 없으면 뭔 재미로 삶?


그리고 특이점 오면 노동만이 없어짐? 특이점 이전 우리가 지금까지 당연시 여겼던


일상의 대부분이 완전히 바뀌거나 없어질수 있잖아...(학교.대학 이런것도 없어지고..)


그러면 특이점 이전의 낭만이나 추억 이런건 느낄려면 결국 어디로 가야할까?


(실제로 시대가 변하면서 없어진 것들도 많음. 김치라이스버거 초코틴틴처럼 단종된 메뉴나 과자나 섭종한 게임들)


노동해방 이런건 원하면서 현실에 집착하는 애들은 대체 뭐임?? 그런 시대에 현실에선 별로 할것도 없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