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뭔 상관?
누가봐도 진짜 현실같아서 현실에서 음식먹는거랑 완몰가 안에서 음식먹는거랑 별 차이를 못느끼고
꽃냄새 맡는거 강아지 머리 쓰담는 감각 모든게 현실과 별 차이 없으면 그게 현실이지...
굳이 진짜 가짜 다 따져야함?
그냥 맛만 좋으면 진짜든 가짜든 여기가 완몰가 속이라는걸 인지해도 상관없는거 아님?
님을은 똑같은 물건을 사도 그게 장인이 수작업으로 만들었는지 공장에서 성능좋은 기계로 만들었는지 일일히 다 따짐?
걍 공장에서 만든거냐 장인이 수작업으로 만들었냐 성능만 좋으면 장땡 아닌가?
- dc official App
완몰가 자체가 현실도피적 발상인데 언제올지 알수가 없는데 거기로 가겠다는 생각만 하면 현실을 못살지. 과도기에 어케버티려고.
그러게 아직 어느 기업도 완몰가 기술적인 난이도때문에 시도조차 못하고있는걸 ... 부르짖는다고 기술이 나오는것도아니고....
우주개척시대에는 완몰가가 유일한 오락수단일텐데 그만큼 발전할 수 밖에 없고 의외로 사람들이 결국 원하는 시대에 제2의 인생을 살꺼같음 원한다면 완몰가 기기자체에서 타이머를 설정한뒤 이 현실이 완몰가라는 사실을 잊게 하는 기술도 가능하다 생각함 (예시로 10광년 거리면 10년간 잊은채)
완몰가 핵심은 꿈처럼 꿈꾸는 동안은 그게 가짜라는 걸 인식 못한다는데 있음 자각몽도 있긴하지만
아 이미 논의되고 있는 사안이구만 사용자의 선택으로 자각여부를 결정하는 것도 완몰가의 매력요소라고봄
판타지소설 다 허구인데 왜 보냐 의미없다 Sf영화 그거 다 허구인데 왜 보냐 의미없다 게임 그거 다 허구인데 왜 하냐 의미없다 완몰가?
애초에 진짜 현실이 뭐지? 진짜 현실은 존재하지만 결국 그건 내 뇌 속에서 처리된 전기신호인데 그걸 똑같은 신호로 뇌에 흘려주면 나한테만큼은 또 하나의 현실인 것을 - dc App
가짜가 아닌 확장된 현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