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에서 상대적인 격차가 커지면 시장원리에 왜곡이 발생할 만큼 격차 해소는 매우 중요함



전 세계 취업 일자리 현황에서 자동화 AI 기술 발전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의 영향도 상당히 크지만,


더 큰 문제는 이과와 문과의 일자리 질 격차가 매우 크다는 것



우리나라 뿐 아니라 다른 나라들 대부분의 경우 문과가 진입장벽이 낮음




근데 Ai가 이과 계열 진입장벽 상당 부분 낮출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러면 문과, 이과의 일자리 사이에 발생한 시장원리의 왜곡이 해결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생각함



서점에서 AI 코파일럿 관련 책을 짧게 서두만 살펴봤는데, 거기서 컴공 교수가 하는 말이 AI 덕분에 코딩 배우기가 굉장히 쉬워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더라




개인적으로 어느 순간부터 특이점에 도달하기 전 과도기의 부정적 영향이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물론 이건 AI를 활용해야 하는 시대에 얼마나 적응하느냐에 달려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