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와서 BCI든 유전자 조작이든 인간의 본질적인 부분을 개선시키지 않는 한 인류는 결코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없는 거 같다

맨손으로 대기업을 일구고 한 나라에서 가장 부유한 인물이 된 사람조차 말년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면, 행복을 쟁취하려는 노력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한 사회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 중 한 명이며 선망의 대상이 된 인생을 산 사람도 행복하지 못했는데 보통 사람에게는 과연 가능성이라도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