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는 진화적 특이점은



"진화는 생존을 최우선시하고 선악과 관계없이 생존에 유리한 개체만 살아남으며,생존을 위해 최대한 어떻게든 번식한다"는 전제 자체가 뒤집어지는거임



난 반출생주의자고



근데 저 진화의 정의가 바뀌지않는이상,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물의 번식으로 인한 고통의 대물림은 사라질 수 없음



즉,생존을 위한 번식 싸이클 자체가 판도가 바뀔 수 있는 생태계가 되어야함



그러려면


1.영생을 누리던가

2.심신의 고통을 느끼지않는 유토피아의 세상이 되던가

3.모두가 로봇으로 만들어지던가


해야될거같고



지구가 애초에 대변혁이 일어나서 완전 다른 세상의 행성이 되지 않는이상 저런건 불가능하다고봄




과연 이런 면에서 특이점이 오는게 가능할까




존나 살기싫다 괴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