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인공지능(AI)의 '대부'로 불리는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제프리 힌턴 캐나다 토론토대 교수가 AI의 위험성에 대...ww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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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잘못된 AI사용하고 힌튼이 말하는 경고는 완전히 다른 맥락인데


개인의 잘못된 AI사용은 AI를 무차별적으로, 검토하지 않고 사용한 것을 말함.


그 예시로 메타는 AI의 성능을 과신했기 때문에 무차별 계정 정지라는 일이 벌어진거임.


여기에는 AI를 악용하는것도 포함됨.


반면에 힌튼이 말하는 경고는 AI가 인간의 지성을 완전히 뛰어넘었을때, 우리가 올바르게 AI를 사용할 수 있느냐를 말하는거임.


우리가 아무리 조심해도 AI의 오작동을 통제할 수 없을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임. 이건 개인이 병신같이 사용한게 아니라고 모두가 인정하는 명령에도 똑같은일이 벌어짐.



특갤에서 말하는 위험은 힌튼의 경고에 해당하고, 힌튼은 AI의 통제불가능성을 이야기 했지, 악용이나 오용을 강조한게 아님.


이렇게 까지 이야기했는데도 위험이 이해가 안되면 나도 더 방법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