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이라는 플랫폼이 커가면서 앱 하나둘 만든다음 숟가락좀 얹어보려 했지만

인디게임 페스티벌엔 95퍼 이상이 2d 게임이고 G스타엔 VR게임이 단 하나도 없었어

너무 국내만 본건가? 게임이 아니더라도 시뮬이나 교육쪽은 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