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웰급 AI가속기들(+TPU v7)로는
지금 수준의 추론모델 학습과 서비스가 한계임
더 고성능, 고효율의 칩이 필요함
엔비디아의 다음 세대인 루빈은 성능 향상 폭이 크고
구글 TPU도 전성비깡패를 넘어 절대성능 향상 속도가 엄청남 (엔비디아와 1년 정도로 격차 좁힘)
oai 스타게이트를 예시로 들자면
현재 조성중인 1, 2공장 정도는 이미 개발이 거의 완료된 GPT-5의 서비스에 대부분 사용될 것으로 보이고
나머지 3-5공장은 차세대 칩을 넣어서 학습의 스케일링용으로 주로 쓰지 않을까 함
현재 추론 모델을 넘어서는 창발 (도구사용 그 이상)은 다음 세대 칩이 뒷받침되어야 하고
엔비디아나 구글의 로드맵 상 그 시기는 2026-2027 이후가 될 것임
좀만 더 노동하자
아키텍처 혁신이 맞다고 봄 애초에 칩성능 향상은 무어의 법칙이 깨진 순간부터 힘들어짐
앞으로의 아키텍처 혁신은 인간이 안하지 ㅇㅇ 인간은 열시미 노력해서 아키텍처 셀프개선할 수준의 AI만 딱 만들어놓으면 됨
구글 tpuv7은 연말에나 가동하는 차세대 칩인데? 현 주력 v5p 깡성능의 5배이상 추론성능은 1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