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경제에서 격차 해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특히 AI 전에는 자신의 지적 능력으로 쌓아올리면서 발생하는 격차라는 게 꺨 수 없는 벽이라고 여겼거든
그래서 마이클 센델 같은 사람들은 이러한 능력주의가 만드는 격차에 집중하고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지
AI는 지적인 역량의 격차를 완전히 해소할 순 없더라도, 정말 많은 부분은 해소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
이 격차 해소에서 오는 긍정적 효과가 우리 생각보다 훨씬 클 수도 있음
서로 서로 도와서 모두가 잘먹고 잘살고 격차없이 잘살았으면 좋겠어요 ㄹㅇ
과도기엔 격차가 더 커지는거 아니냐 증폭기인데?
물론 창의적인 사람일수록 더 잘 활용하겠지만, 인간보다 AI의 한계점이 훨씬 높을 거라고 생각을 함. 우리가 열린 사고를 갖는다면 충분히 극복 가능한 격차임
즉 앞으로 교육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