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3: 통찰력 goat ㅈㄴ빡센 교수처럼 평가해달라고 하니까 숨이 턱턱막히면서 교수님 앞에 선것처럼 불알이 작아짐
근데 시한부라 질문 많이 하면 언제 짤릴지 두근두근함
2.5pro: 준수하게 똑똑한 지능, 넉넉한 사용량. 내가 아예 예상치도 못한 지적을 한다거나 돌파구를 만들어내는 측면에서 부족함. 하지만 여유로운 사용량으로 자잘한 질문들을 던지기 좋음
o4mh: 상향되고 좋았는데 다시 너프먹고 환각에 처리하는 컨텍스트도 짧아진 것 같음. 통찰력도 나쁘진 않지만 뭔가 아쉬운 구석이 있음. 2.5pro보다 약간 아래라고 느껴짐
랄부지켜
너무 힘듦 ㅜㅜ
O3가 통찰력 개지림 어제 Sobolev norm 사용해서 모델 학습하려고 loss 만들었는데 O3한테 이거 제대로 된거 맞냐고 검증해달라 하니까 너가 만든거 ㅂㅅ같다고 까면서 싹 다 뜯어고치더라 ㅋㅋㅋ 똑같은거 잼민이한테 물었는데 잼민이는 잘만들었다고 칭찬함. 실제 실행했을때 결국 O3가 맞았음
ㄹㅇo4mh랑 조뺑이치던거 o3가 한번에 해결함
o3: 팩트에 관심이 없는 IQ150 자폐 천재 / 2.5pro 시키는거는 존나 똑부러지게 잘하지만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istj / o4미하: 과고생
솔직히 요새 o3 거짓말하는거 많이 못봄
2.5프로는 딱 내신만 잘하는 전교1등같음
난 한 2학기 선배 정도 되는듯한 체감
단순 업무처리할때는 제미니가 낫고 그이상의 뭔가를 원하면 o3가면되겠네 근데 한도 개좆만한게 좀
ㅇㅇ결론은 둘 중에 하날 택할 수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