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기준으로 전 세계적으로 약 120만 명의 사람이 사람 운전자에 의해서 죽고 있다. 미국의 경우 연간 4만4천명, 한국은 2735명이 사람 운전자의 실수로 사망하고 있다. 25초마다 세계에서 1명, 3시간 12분마다 한국에서 1명이다.
사람이 운전하는 경우 졸음운전이나 보복운전 등이 심심찮게 발생하는데 자율주행자동차는 그런면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자율주행자동차의 기술발전이 센서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여 폭우가 내리거나 하는 등의 조건에서는 사람이 운전하도록 하는게 맞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이는 책임을 지울 상대로서의 사람에게 운전을 전가하는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악천후에서도 운전을 한다면 사람보다 센서기술이 더 정확할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