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29는 너무 터무니없다. 2032쯤 오겠지?'
이러면서 사는 게 편함
내가 백수나 불안정적인 직업이었으면 2025에 특이점 온다고 믿었을 것 같은데
대기업 다니다보니까 사람이 보수적으로 변하더라

2025, 2029까지 특이점이 안 온다 -> 상관없음 2032 믿으니까
2025나 2029에 온다 -> 더 빨리 왔으니 개꿀
2032까지 안 온다 -> 설마

이런 마인드로 살고 있음

솔직히 2025는 30년 살아온 내 입장에선 너무 급진적인 것 같다는 게 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