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은 한계를 해방하는 기술인데
지금까지는 한계가 없어본 적이 없었음.

어느 기술에 자본을 얼마나 투자한다
내지는
어느 기술에 인력을 더 많이 채용한다
이런 식으로 발전의 조절(내지는 제재)이 가능했는데

특이점의 정의에 따라 비생물학적인 지능으로 지적노동이 해결 돼 버리면
그냥 전기만 먹여주면 성능이 늘기 때문에
제한이라고 할 만한 게 없음.
(혹자는 에너지를 제한이라고 하는데, 아직 핵융합도 상용화가 안됐다)

그러니까 기존의 논의 방식으로는 답이 안 나옴
답이 없음.
노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