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능력주의의 이상향은 모두가 능력을 위해 노력하면 어느정도 안정된 사회경제적 지위를 보장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인데
경쟁이 너무 심화되다 보니 능력발휘는 커녕 능력에서 밀리면 선택권이 노가다판, 육체노동, 쿠팡, 좆소헬기업임..
한국은 좋은쪽으로 가지 못하고 나쁜쪽으로 가는 바람에 세계 최대 저출산, 최저 기혼율 찍은거고...
영유아기 부터 성인이 될때 까지 환경의 영향(구체적으로 말하면 ㅈㄴ 많음)이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있다면
이런 극단적인 경쟁 상황속에 최고여야만 사회에서 보통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능력주의는 사람들이 회의를 품을 수 밖에 없지....
역대 최대 공시 경쟁률... 저출산으로 인해 교사티오 폭망 경쟁률 급상승... 그렇다고 ㅈ소 밑바닥 부터 올라갈 희망도 대부분은 안보이고...
그렇다고 능력주의 폐지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가야 한다는건 아님
인간사회의 한계상 최선은 능력주의가 맞으니까...
근데 한국은 그 능력주의 이념 안에서 경제성장의 내리막길, 능력주의에 극단적인 몰입, 사회문화적 분위기
페미들의 뷔페식 해줘 정책의 진짜 시행 등, 조정하는 과정에서 실패한것 같음
능력주의 자체가 실패했다고 생각은 안함
한국의 능력주의 문제점이 이러하기에 한국 능력주의가 결과적으론 실패했다고 생각하지...
결국, 결론은 한국 능력주의의 문제는 정치인들이라 생각함.....
빨리 AGI가 도래해서 이딴것들 생각안할만큼 걍 유토피아가 도래하는게 낫겠다....하
야 걍 개싸움 하지마~~ 얼른 agi 탄생해서 완벽한 해결책을 알려주길 기대하자~~~ ㅎ
덧 붙이자면, 어차피 불가능 하겠지만 한국식 능력주의에서 문제점들을 철폐하지 못한다면 사람들은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진짜 갈수도 있다 생각함... 어차피 사회가 ㅈ되던 자기 자신이 ㅈ되던 똑같으니...
과연? 가난할수록 오히려 보수화/극우화된다는 한국이든 외국사례의 통계가 있는데?
그건 저소득 층에게 보수가 희망이 있을때 얘기고... 페미니즘, 장애인, LGBT, TERF 얘네들은 부자라서 진보 빠는게 아니자너? 대부분 가난한 애들이 더 많고 ㅇㅇ 보통은 희망이 없으니까..
실제, 디시에서 찢 찍고 다 뒤지자고 얘기 나온 얘기가 그 이유라고 생각함..
물론 1번찍고 다같이 뒤지자고 하는경우가 있겠지만....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170
통계는 전혀 다름. 나도 흙이긴한데 흙들은 못배움+먹고살기 팍팍한데 사회가 바뀌면 밑에있는 층부터 흔들리는데 버틸체력이 안되니까 보수화되는거라고 봄.
그 통계를 뒤집을 뻔한게 이번 사태지 변화가 없다면, 희망이 보이니까, 근데 둘다 희망이 없다면? 다 부셔버릴거라는거지 물론 그렇게 극단적으로 가지 않는다면 통계가 맞다만, 내가 말하는건 극단적인 상황임
이번에 윤이 정책적으로 실언하는 발언하니 1번 가즈아! 하다가 바로바로 시정하니 다시 2번 가즈아! 하는 꼴만 봐도...
애초에 그 변화라는것도 좋은 변화인가 나쁜 변화인가 하는 것도 중요한 화두임
그리고, 애초에 보수는 변화가 없다, 라는 전제 조차도 틀리게 잡고 조사한 통계임 우파지만 변화를 추구하는 보수일수 있고, 좌파지만 현재를 좋아하는 보수일수 있고... 솔직히 할말은 ㅈㄴ 많은데 귀찮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