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회로 크기 줄이는 게 한계에 봉착했다는 게 처음 나온 소리는 아니고
2010년 무렵에는 10나노 이하로 줄이는 건 어려울 거라는 예측이 있었지만 신기술로 어찌어찌 지금까지는 극복해왔는데
삼성이나 TSMC나 3나노 양산에 굉장히 애를 먹고 있는 거 보면 이제 진짜로 기존 반도체 패러다임으로는 넘을 수 없는 벽에 가까워진 거 같음
이미 삼성 3나노는 수율 씹창 났다는 소문도 있고 2나노 이하로는 기술적으로는 가능해도 사업적으로 상품화가 어려울지도
애초에 1나노 = 원자 10개 두께인데 3나노까지 온 것만 해도 예전 업계 예측을 한참 넘어선 수준임
- dc official App
3나노 의외로 수율 잘 뽑혔다는 기사 있지 않았냐
들고옴 ㄱㄷ
https://gall.dcinside.com/m/thesingularity/74403
그래도 한계 도달하기 전에 AGI 돌릴 수 있는 하드웨어는 갖출 수 있으니 별 걱정은 안됨
걱정 ㄴㄴ 어떻게든 한계 돌파할거임. 3나노 어렵다 어렵다 해도 1~2년후면 수율 안정화 됐겠지.
짤 왜이렇게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