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회로 크기 줄이는 게 한계에 봉착했다는 게 처음 나온 소리는 아니고 

2010년 무렵에는 10나노 이하로 줄이는 건 어려울 거라는 예측이 있었지만 신기술로 어찌어찌 지금까지는 극복해왔는데

삼성이나 TSMC나 3나노 양산에 굉장히 애를 먹고 있는 거 보면 이제 진짜로 기존 반도체 패러다임으로는 넘을 수 없는 벽에 가까워진 거 같음

이미 삼성 3나노는 수율 씹창 났다는 소문도 있고 2나노 이하로는 기술적으로는 가능해도 사업적으로 상품화가 어려울지도

애초에 1나노 = 원자 10개 두께인데 3나노까지 온 것만 해도 예전 업계 예측을 한참 넘어선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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