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각을 해보자.....

나의 육체를 이루는 구성요소들은 한달전과 완전히 다르다.

그렇다면 한달전의 '나' 와 오늘의 '나' 는 무엇이 같은가?

바로 육체를 '어떻게' 구성하는지 정하는 뇌의 '패턴'이다.

한달전의 '나' 와 오늘의 '나' 는 연속성이 없다.

있는것처럼 보일뿐이지.....

컴퓨터에 이 패턴을 복제한다면 컴퓨터의 '나'와 오프라인의 ' 나' 를

구별해낼 방도가 없다. 이 패턴은 컴퓨터 속에서 계속 성장하겠지.

결국 이 패턴이 성장하는 과정이 인생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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