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이어트 안함. 그냥 과체중 유지하고 있고 근데 과체중이 오히려 건강하고 더 오래산대서 과체중 유지중 ㅋㅋ - dc App
익명(27.119)2022-03-08 18:50
답글
ㅇㅇ 난또 씹 고도비만이 그러는줄알았음 과체중정도면 뭐
11(182.212)2022-03-08 18:51
익명(jjanggaedie)2022-03-08 18:31
무슨 질병 있는 걸로 확정된 거 아닌 한 살 안빠지는 건 노력탓임
익명(1.239)2022-03-08 18:35
답글
다이어트 실패율 99.5% 실패율 99.5% : 200명중 1명 만이 2년 이상 그 체중을 유지하였다 - 10명중 1명 만이 체중을 줄였다 - 200명중 1명 만이 그 체중을 유지하였다 - 2년 이상 유지한 사람은 직업이 된사람, 위절제술을 받은 사람 정도였다 http://www.seehint.com/hint.asp?no=11188
익명(27.119)2022-03-08 18:37
답글
지난 70년간 무려 26,000 가지의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이 명멸해 갔다 - 현재의 다이어트법의 대부분 1900~1925년 사이에 등장 - 동일한 다이어트가 이름과 그것이 왜 효과적인가에 대한 설명만 달리하여 재등장하고 있음 - 실패율 99.5%. 종류가 많다 = 관심은 많으나 성공율이 낮다는 증거 - 많다는 것은 없다는 것이다 - 전혀 효과가 없었다면 그렇게 많은 종류가 등장하지 않았다 - 효과가 지속되었다면 실패율이 99.5%가 아니었다 http://www.seehint.com/hint.asp?no=10543
익명(27.119)2022-03-08 18:39
답글
여자들 맨날 살 안빠진다고 난리치는데 운동하는거 보면 대부분 유산소나 요가만 하고 근력운동은 잘 안하거나 깔짝거리는 수준임. 근육이 유지비로 열량을 얼마나 소모하는 존재인지 모르는거지. 살을 뺄려면 큼직한 근육 위주로 운동을 해야됨. 대흉근, 광배근, 대둔근, 대퇴근 같은... 열량이 돈이라 치면 유산소는 일시적 지출, 근육은 고정비 지출임.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땀 빼야 열량 소모하는거랑 존재만으로도 열량을 계속 소모해주는 거랑 어느쪽이 쉬운 다이어트 전략이겠냐
익명(1.239)2022-03-08 18:48
답글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이야 있지. 근데 그런 사람은 많지 않으니 부러워할게 아니라 노력해야지. 뭔 슈퍼모델이 되라는 것도 아니고 적당히 살좀 빼라는 게 그렇게 어려운 과제는 아니지 않냐? 경쟁자로 박이 터져서 모두가 노력하면 난이도가 더 어려워지는 제로섬 경쟁게임도 아니고 원리대로 꾸준히만 하면 되는건데
익명(1.239)2022-03-08 18:53
답글
그럼에도 사실상 운동은 체중감량 효과가 미미함. 의학적인 팩트는 적게 먹기일뿐. 근데 인간은 배고픔을 참기 힘들다보니 다이어트 어렵긴해 - dc App
익명(27.119)2022-03-08 18:59
답글
적게 먹기 : 들어오는 열량을 줄인다, 유산소 운동 : 일시적인 열량 소모를 늘린다. 근력운동 : 지속적인 열량 소모를 늘린다임. 모두 의학적으로 효과있는거임. 다이어트 하는 사람 입장에서 단기적으로 체감효과를 덜 느낄 뿐이겠지. 적게 먹기가 원천차단이니 가장 유효해보이지만 그저 먹는양만 줄이면 살이 좀 빠지고 나면 다시 느슨해져서 예전의 식습관으로 돌아가기도 하고, 평소에 들어오는 열량이 줄어들어서 위기감을 느낀 신체가 오히려 열량축적에 더 집착하는 체질로 변해서 장기적으로는 요요현상을 겪게 됨. 체중 감량은 생활 습관의 변화로 인해 도출되는 장기적인 결과로 둬야지 그게 의지를 불태워 성취할 단기 목표가 되면 자아감에는 잠시 만족이 될 지 몰라도 감량된 체중을 오래 유지하지 못함.
익명(1.239)2022-03-08 19:46
ㅇㅇ 살빼기 존나 힘듬. 일단 병있는거 아니면 과체중 까지는 노력 좀만 하면 되는데 과체중에서 빼는게 지옥임. 시바... 딱 정상 체중 끄트머리가 목표임. - dc App
익명(14.50)2022-03-08 19:01
답글
그리고 운동해서 빼려면 하루종일 뛰어다녀야함. 그러니깐 먹는게 8 운동이 2 정도 된다고 봐야한다. - dc App
익명(14.50)2022-03-08 19:02
답글
운동은 효과가 미미함. 의학적인 팩트는 적게 먹기일뿐. 근데 과체중 그대로 유지해도 괜찮아. 과체중이 남들보다 더 오래살고 더 건강하게 사는데… - dc App
익명(27.119)2022-03-08 19:05
답글
아니 내가 비만 직전 과체중이라 그럼. 적어도 평균 직전 과체중이어야 오래살걸? - dc App
익명(14.50)2022-03-08 19:07
답글
그럼 bmi 23~27 정도로 유지하면 될듯 - dc App
익명(27.119)2022-03-08 19:13
저런건 괜찮은데 난치병이 진짜 ㅋㅋ..
익명(125.185)2022-03-08 19:06
저런 극히 특수한 케이스 가지고 와서 너가 뚱뚱한걸 합리화하면..
익명(211.243)2022-03-08 21:09
진짜 문제는 죄다 유전자에 있는데도 유전자 문제에 대해 쉬쉬하는 이유는 19~20세기 제국주의.나치시대 우생학 때문에 이미지 나빠져서 학계에서 쉬쉬하는 이유가 큼.
익명(116.42)2022-03-08 21:45
뚱뚱한건 그냥 많이 쳐먹어서 그런것. 무에서 유를 창조할순 없으니 먹은게 없는세 살이 늘어날수는 없지. 먹은만큼 안움직였거나
운동을해 덜먹고 그럼 유전자 탓하지말구
운동은 기대보다 칼로리 소비가 적다
http://www.seehint.com/hint.asp?no=10589
야 노력은해봤냐? 살은 빼본적은 있어? 빼보고나말해 ㅋㅋ
병이 있지않는이상 절대 다이어트는 실패할수없음
당연히 안찌는 유전자도 있겠지 저건 특수케이스임 저런사람이 많은줄아냐
그리고 저거보니까 남들이랑 비슷하게먹는데라고 말하는데 다이어트하는데 남들이랑 똑같이먹어서 되겠음? 적게먹어야지 살이잘찌는 체질일수록 현실부정하지마 너가 노력안한거임
다이어트는 그냥 적게 먹는게 최고지. 운동은 효과가 미미함 - dc App
나는 다이어트 안함. 그냥 과체중 유지하고 있고 근데 과체중이 오히려 건강하고 더 오래산대서 과체중 유지중 ㅋㅋ - dc App
ㅇㅇ 난또 씹 고도비만이 그러는줄알았음 과체중정도면 뭐
무슨 질병 있는 걸로 확정된 거 아닌 한 살 안빠지는 건 노력탓임
다이어트 실패율 99.5%
실패율 99.5% : 200명중 1명 만이 2년 이상 그 체중을 유지하였다
- 10명중 1명 만이 체중을 줄였다
- 200명중 1명 만이 그 체중을 유지하였다
- 2년 이상 유지한 사람은 직업이 된사람, 위절제술을 받은 사람 정도였다
http://www.seehint.com/hint.asp?no=11188
지난 70년간 무려 26,000 가지의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이 명멸해 갔다
- 현재의 다이어트법의 대부분 1900~1925년 사이에 등장
- 동일한 다이어트가 이름과 그것이 왜 효과적인가에 대한 설명만 달리하여 재등장하고 있음
- 실패율 99.5%. 종류가 많다 = 관심은 많으나 성공율이 낮다는 증거
- 많다는 것은 없다는 것이다
- 전혀 효과가 없었다면 그렇게 많은 종류가 등장하지 않았다
- 효과가 지속되었다면 실패율이 99.5%가 아니었다
http://www.seehint.com/hint.asp?no=10543
여자들 맨날 살 안빠진다고 난리치는데 운동하는거 보면 대부분 유산소나 요가만 하고 근력운동은 잘 안하거나 깔짝거리는 수준임. 근육이 유지비로 열량을 얼마나 소모하는 존재인지 모르는거지. 살을 뺄려면 큼직한 근육 위주로 운동을 해야됨. 대흉근, 광배근, 대둔근, 대퇴근 같은... 열량이 돈이라 치면 유산소는 일시적 지출, 근육은 고정비 지출임.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땀 빼야 열량 소모하는거랑 존재만으로도 열량을 계속 소모해주는 거랑 어느쪽이 쉬운 다이어트 전략이겠냐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이야 있지. 근데 그런 사람은 많지 않으니 부러워할게 아니라 노력해야지. 뭔 슈퍼모델이 되라는 것도 아니고 적당히 살좀 빼라는 게 그렇게 어려운 과제는 아니지 않냐? 경쟁자로 박이 터져서 모두가 노력하면 난이도가 더 어려워지는 제로섬 경쟁게임도 아니고 원리대로 꾸준히만 하면 되는건데
그럼에도 사실상 운동은 체중감량 효과가 미미함. 의학적인 팩트는 적게 먹기일뿐. 근데 인간은 배고픔을 참기 힘들다보니 다이어트 어렵긴해 - dc App
적게 먹기 : 들어오는 열량을 줄인다, 유산소 운동 : 일시적인 열량 소모를 늘린다. 근력운동 : 지속적인 열량 소모를 늘린다임. 모두 의학적으로 효과있는거임. 다이어트 하는 사람 입장에서 단기적으로 체감효과를 덜 느낄 뿐이겠지. 적게 먹기가 원천차단이니 가장 유효해보이지만 그저 먹는양만 줄이면 살이 좀 빠지고 나면 다시 느슨해져서 예전의 식습관으로 돌아가기도 하고, 평소에 들어오는 열량이 줄어들어서 위기감을 느낀 신체가 오히려 열량축적에 더 집착하는 체질로 변해서 장기적으로는 요요현상을 겪게 됨. 체중 감량은 생활 습관의 변화로 인해 도출되는 장기적인 결과로 둬야지 그게 의지를 불태워 성취할 단기 목표가 되면 자아감에는 잠시 만족이 될 지 몰라도 감량된 체중을 오래 유지하지 못함.
ㅇㅇ 살빼기 존나 힘듬. 일단 병있는거 아니면 과체중 까지는 노력 좀만 하면 되는데 과체중에서 빼는게 지옥임. 시바... 딱 정상 체중 끄트머리가 목표임. - dc App
그리고 운동해서 빼려면 하루종일 뛰어다녀야함. 그러니깐 먹는게 8 운동이 2 정도 된다고 봐야한다. - dc App
운동은 효과가 미미함. 의학적인 팩트는 적게 먹기일뿐. 근데 과체중 그대로 유지해도 괜찮아. 과체중이 남들보다 더 오래살고 더 건강하게 사는데… - dc App
아니 내가 비만 직전 과체중이라 그럼. 적어도 평균 직전 과체중이어야 오래살걸? - dc App
그럼 bmi 23~27 정도로 유지하면 될듯 - dc App
저런건 괜찮은데 난치병이 진짜 ㅋㅋ..
저런 극히 특수한 케이스 가지고 와서 너가 뚱뚱한걸 합리화하면..
진짜 문제는 죄다 유전자에 있는데도 유전자 문제에 대해 쉬쉬하는 이유는 19~20세기 제국주의.나치시대 우생학 때문에 이미지 나빠져서 학계에서 쉬쉬하는 이유가 큼.
뚱뚱한건 그냥 많이 쳐먹어서 그런것. 무에서 유를 창조할순 없으니 먹은게 없는세 살이 늘어날수는 없지. 먹은만큼 안움직였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