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옴니모달 (r)
- 이미 이미지 + 오디오는 기본적으로 생성 가능하며, 다음은 비디오입니다.
- 디퓨전 모델에 대한 초기 실험 단계 (r)
- 기본적으로 '에이전트'화 (m)
- 동급 최고의 '툴 콜링' 및 '툴 사용'을 넘어서, 모델 자체가 에이전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 추론 능력의 확장은 계속될 것입니다 (s)
- 연구 혁신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 더 많은 소형 모델 (s)
- 곧 더 많은 소식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 무한한 컨텍스트 (r)
- 현재의 '어텐션'과 '컨텍스트' 작동 방식으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 이를 가능하게 하려면 핵심 아키텍처 수준의 새로운 혁신이 필요합니다.
- 대형 모델
- 스케일(규모)이 전부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 스케일(규모)이 전부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각 항목 세부 설명
1. 옴니모달 (Omnimodal)
- 이게 무슨 뜻이야? '옴니(Omni)'는 '모든'이라는 뜻이야. 즉, AI가 텍스트뿐만 아니라 이미지, 소리, 영상 등 모든 종류의 데이터를 한 번에 이해하고 처리하는 걸 말해.
- 예를 들면? 지금도 제미나이는 네가 올린 사진을 보고 설명해주거나, 소리를 듣고 분석할 수 있잖아?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앞으로는 영상까지 자연스럽게 만들고 이해하게 될 거라는 뜻이야. 마치 사람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말로 표현하는 모든 감각을 AI가 갖게 되는 거지.
2. 디퓨전 모델 초기 실험 (Early experiments on Diffusion)
- 이게 무슨 뜻이야? '디퓨전 모델'은 요즘 고퀄리티 AI 이미지를 만드는 데 가장 핫한 기술이야. 아주 선명하고 창의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걸로 유명해.
- 그래서 뭐? 제미나이가 이 디퓨전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는 건, 앞으로 이미지 생성 능력을 엄청나게 끌어올리겠다는 신호야. 지금보다 훨씬 더 사실적이고 멋진 그림을 그려주게 될 수도 있어.
3. 기본적으로 '에이전트'화 (Agentic by default)
- 이게 무슨 뜻이야? '에이전트'는 단순히 대답만 하는 걸 넘어서, 스스로 도구(앱, 웹사이트 등)를 사용해서 특정 '임무'를 수행하는 주체적인 AI를 말해.
- 예를 들면? "이번 주말 부산 가는 KTX 예약하고, 해운대 근처 맛집 찾아서 알려줘"라고 말하면, AI가 그냥 정보만 주는 게 아니라 직접 예약 앱을 실행해서 표를 예매하고, 지도 앱으로 맛집을 검색해서 목록을 만들어주는 거지. 비서처럼 알아서 일을 처리해 주는 단계로 발전한다는 뜻이야.
4. 추론 능력의 확장 (Reasoning scaling will continue)
- 이게 무슨 뜻이야? '추론'은 AI의 '생각하는 힘'이야. 복잡한 문제의 논리적인 관계를 파악하고, 숨겨진 의미를 이해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내놓는 능력을 말해.
- 그래서 뭐? AI가 단순히 아는 것을 뱉어내는 수준을 넘어, 점점 더 사람처럼 깊게 생각하고 똑똑해질 거라는 의미야. 계속되는 연구를 통해 AI의 지능 자체가 계속해서 발전할 거라는 거지.
5. 더 많은 소형 모델 (More small models)
- 이게 무슨 뜻이야? 거대한 서버에서만 돌아가는 무거운 AI 말고,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같은 개인 기기에서도 빠릿하게 작동하는 가벼운 AI 모델을 더 많이 만들겠다는 거야. 이걸 '온디바이스 AI'라고도 해.
- 장점이 뭔데? 인터넷 연결 없이도 AI를 쓸 수 있고, 반응 속도도 훨씬 빨라져. 내 개인정보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으니 보안에도 더 좋지.
6. 무한한 컨텍스트 (Infinite context)
- 이게 무슨 뜻이야? '컨텍스트'는 AI의 '단기 기억력'이라고 생각하면 쉬워. 대화를 얼마나 길게 기억하는지, 얼마나 긴 문서를 한 번에 읽고 이해하는지를 나타내.
- 근데 왜 '불가능'하다고 해? 지금의 기술(어텐션 메커니즘)로는 AI의 기억력을 무한대로 늘리는 게 한계가 있다는 솔직한 고백이야. 이걸 해결하려면 AI의 작동 방식을 아예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는 수준의 엄청난 기술 혁신이 필요하다는 거지. 이건 '궁극적인 목표' 같은 거야.
7. 대형 모델 (Big models)
- 이게 무슨 뜻이야? 소형 모델도 만들지만, 동시에 AI 모델의 '규모(Scale)'를 계속해서 키우는 근본적인 방향은 변하지 않는다는 뜻이야.
- 왜? AI 분야에서는 "Scale is all you need" (규모가 전부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모델을 더 크게 만들고 더 많은 데이터로 학습시키는 것이 AI 성능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거든. 가장 똑똑한 최첨단 AI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계속하겠다는 거지.
지혼자 질문달아놓는거 씹근첩같네 ㅋㅋ
Gemini 2.5 Pro가 쓴거 그대로 붙여넣었음 ㅋㅋㅋ
gemini = 근첩
@ㅇㅇ1(116.47) ㅋㅋㅋㅋㅋ
디퓨전 저거 제미나이 디퓨전말하는거임 llm을 디퓨전으로 만든거 실험중 이미 이미지생성하는 이마젠은 디퓨전이거든
최근에 나온 Imagen4가 아직 초기 실험 단계인가보네
ㄴㄴ 디퓨전기반 llm이 실험 갤에 일부 써본사람들 있음
아 디퓨전이 이 의미였나보네
https://m.dcinside.com/board/thesingularity/742731
무한 컨텍스트 진짜 꼭 필요하다
무한 컨텐스트 모델이 상용화되면 ㄹㅇ 번역가 필요가 없을듯
저게 다음 차기 모델이라는 뜻임? 아니면 언제될진 모르지만 제미나이거 지금 저런것들을 추구해나가고 있다. 이런 의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