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을 이만큼 보장해주고,노동강도는 이렇고,노동환경은 이렇고,이만큼 고용해주는 순으로 점수를 매긴다면
당연히 고임금,다고용,저강도,쾌적한 환경일수록 점수를 많이 받는거겠지.
수많은 기업들이 임금을 올리고 연봉을 올리고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시키기 시작할것이고
그 책임이 회사내부에 있거나 가격상승을 통해 사회에 전가시키게 되면 소비가 증가하고
소비가 증가하면 주가는 올라가고 주가가 올라가면 투자는 더 많아질것이고
그렇게 순환할수 있는 구조가 완성되는거지.
그 점수는 누가 책정할 것이며 사회로 전가되는 비용은 결국 다른 경제주체들이 나눠서 감당하게 될텐데, 자기파괴적인 제로섬 게임을 완화하는 수준에서 부분적으로 작동시킬 수는 있어도 전반적인 흐름을 뒤집어엎을 만큼의 동기부여가 가능할지... 고용점수를 따는 것과 비용 대비 효용을 최적화 하는 두가지 동인이 상충할텐데 인간의 동기부여 방식이 완전히 바뀌거나, 인간의 참여여부가 비용증가에 무의미한 수준이 되지 않는 다음에야 지속적인 선순환은 어렵지 않을까 하는거지. 더 많은 고용이 시너지를 내는 동안은 작동하겠지만 포화상태가 되면 이탈자가 발생할거고, 시스템 외부의 존재가 우위를 점하기 전에 현 시스템도 효율성과 경쟁력을 강화할 수 밖에 없지 않냐는 거지
ㅇㅇ동기부여와 참여여부가 현재 한계점임.그래서 난 이 플랫폼의 목표를 "시장 안에서 기업 견제" 및 노동가능인구의 "완전고용"에 초점을 맞추는거고.그리고 동기부여는 사실 위기에 의존하려는 면도 없잖아 있음.모두가 기본소득하고 agi로 노동 대체한다고 하면 그걸 가능케 할수있는 국가는 없거든.그 점수의 기준은 회사의 사적인 기준임.그래서 순위를 매기는것이고 비교우위를 위해 평균 혹은 중위에서 얼마나 멀어졌냐를 척도로 삼을거지.다만 점수는 "매출액 대비 고용인원 및 인건비"가 기준임.그 기준이라면 회사의 사업분야마다 다 따져봐야겠지만 그런 세세한 구상은 아직 하지 않았고 다량의 지식과 정보가 필요함.
정규직으로 전환하는게 아니라 계약직 사회가 되어야지 고용플랫폼을 왜만듦
결국 정규직 사회 되기 시작하면 니가 생각하는 채용 경쟁 시스템이 아니라 취업문 자체가 좁아져서 회사가 갑이됨
넌 지랄말고 꺼져라
그래서 나는 기본소득 + 유연한 플랫폼 노동화를 지지함. 고용을 늘리는데 추가되는 비용을 최소화 해야 기업도 고용을 덜 꺼림. 정규직은 고용증가에 따른 부수적인 비용증가(4대보험, 관리자 인력 및 시스템 비용, 조직 경직성 등)가 커서 기업들은 경영자의 선악을 떠나서 경쟁력을 위해 꼭 필요한 자리만 남기고 정규직을 최소화하게 됨. 고용을 유연화하면서도 순 이익이나 사내유보금, 투기 자산 등에 대한 세금을 강화해서 모든 국민의 생계 안정성을 보완해주면 노동자들도 불안감이 줄고, 기업이나 부자들도 고용의 규모보다 이익의 규모에 따라 비용을 부담하므로 고용증가를 덜 꺼리게 됨. 현재 정치권에서 우파는 유연성 강화만 얘기하고 삶의 안정을 등한시해서 냉혹하고, 좌파는 정규직 증대만 말하니 격변하는 시대를 못읽음
지금 봤더니 그냥 중도가 아니라 우익이었구나 1.239야.정규직 전환이 왜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없애냐?노동유연성이 증가할수록 긱워커가 증가하고 이에 따른 고용총량은 줄어들었다는걸 뉴스에서 안봄?결론은 기업의 고용은 "필요한 인원에 따라"인것이고 이들에게 지불하는 비용의 차이는 시장에 전가될수 있는건 지금도 마찮가지란다.
동일한 수준의 재화를 생산하는데 대한 고용총량을 줄이는 것은 모든 기업이 추구하는 불가피한 움직임임. 정부가 조정해야하는 건 고용을 그저 늘리라고 할 게 아니라 고용최적화로 인해 생활의 불안을 느끼는 대중들을 보듬는 것이지 효율성 증대의 흐름을 억누르는 게 아님
전세계에 존재하는 조직이 하나 뿐이라면 억압적인 운영도 가능하지만 지구상에는 다른 정부와 기업들이 경쟁상대로 존재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만 옥죄인다고 해봐야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처럼 장기적으로 도태될 뿐임
참고로 기본소득제는 일시적이고 불가능하다는것도 정부와 전문가,기업의 공통된 의견이야.참고로 "최적화"라는것을 무조건 고용인원을 줄이는 그런 사회적으로 부도덕한 기업은 도태되어야 맞다고 생각해.관리하는 조직이 하나가 아니라서 시장에서 도태되는거지.
넌 지금 내가 구상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느끼는 고용플랫폼 효용의 한계를 단정지어서 막 말하고있어.그래선 안돼.
멍청한 머리로 짜내니 뭐가 뭔지도 모르지 정규직 전환이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왜 없애냐는 소리나 하고 있고 무식하면 책이나 읽어라 안되는 머리로 뻘글이나 짜내지 말고 니 주제에 고용 플랫폼이니 이딴글을 왜쓰냐? 나대지좀 마라
댓글만 봐도 글쓴이 대가리는 멍청한 자본 이타성, 좌파식 사고에 쩔어서 지식 수준, 지능 한계가 뻔히 보이네 '아무튼 난 옳고 내가 할 말만 할꺼야~ 내 말이 정답이니까 함부로 토 달지마~' 라는 스탠스 튀어나오는걸 보니 토나오는 줄 ㅋ 인간과 사회의 근간적 메커니즘도 이해 못하고 동화같은 유토피아적 이야기만 하고 있으니 남들과 말이 통할리가 있겠나?
일 안 시키는 직원 뽑고 최저시급 준 다음에 올려서 기장하면?
그러니까 이런 경우의 수를 감안해서 계속 업그레이드 해 나가야지.
단순히 순환한다로 끝이 아니라 그 시스템이 안정적인지도 분석해서 보여줘야 할 듯
순환한다는것은 안정적이라는거야.
세상에 "구"형태보다 안정적인것은 없기 때문이지.
무한동력: ???
결국 무한동력도 순환하는 "구"의 형태일 뿐임.
무한동력은 안정적이지 않은데?
무한동력은 물리법칙상 존재하지 않아.그걸 왜 여기다 적용해
물리법칙상 존재하지 않는 이유는 시스템에서 계속 자원(에너지)가 소비되기 때문임. 순환만으로 안정적이라 할 수 없다는 일례는 되지 않을까?
그건 내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라,온 우주가 가진 "한정된 자원"에 관한 문제 아닐까?
순환하지 않는,"한정된 자원"말이야.
그럼네 모델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일단 요약해볼게 점수를 매기고, 점수 잘 받으려고 임금 올리고 고용 안정화하고, 그러면 가격이 상승할 수 밖에 없으니까 소비되는 금액도 증가하고, 그러면 주가 올라가고, 투자도 활발해진다 맞아?
가격이 상승한다 뒤쪽으로는 지금의 인플레이션과 같다 봐도 되는거지? 통화량의 가치는 모든 생산의 합이니까
그러면 지금 내가 이해하기로는, 가격을 올리는 요인(고용 등)에 대해서 단체(아마 국가겠지)의 보조가 필요하다는거 맞아?
ㅇㅇ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만,그만큼의 실물경제가 발달하면 그건 내실이 튼튼해지는거지 버블이 아니거든.
국가의 보조의 형태로 필요하다기보다,내 플랫폼이 그런 역할을 할것이며 그 쇼핑몰의 역할을 최종적으로 국가에서 하게끔 만드는게 내 목표임.그 쇼핑몰을 구가가 운영하는거지.
네 쇼핑몰에서 직원을 많이 고용해서 제품 값이 올라갔어. 그 다음은?
*제품 -> 상품 증가한 상품 가격을 네 돈으로 메꿔?
어차피 그 돈이 다시 투자로 들어올거니까
그러면 소비는 어디서 증가해? 더 싼 가격에 팔아?
아니면 직원 월급 인상으로 증가한 상품 가격 그대로 팔아?
명시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서 헷갈리네;;
인건비(고용)상승->제품가격에 반영->소비되는 총 액수의 증가->총 소비량의 증가 이렇게 굴러간다는거지.기업입장에선 소비총액의 증가를 제외하면 이득이 없기에 반대할수밖에 없는 플랫폼이지만,애초에 지금까지 기업의 "필요"를 위해 "고용"된 사람들에겐 생산자로써의 자격이 없었어.그래서 나는 그 자격을 부여하기 위해 그들에게로 하여금 싸울 도구를 주는것이고,그래서 이 플랫폼의 목적은 고용을 "유지"하기 위해 기업을 "견제"하기 위한거지.설령 내 말대로 된다한들 언젠가는 상품가격의 전가가 노동대비 공산품의 가격절감 효과보다 더 떨어지는건 시장에 맡기는거고.
일단 같은 양만큼 사 줘야 소비 액수도 증가하는 거 아니야? 비싸졌는데 어떻게 수요가 그대로인거야? 이해 못해서 ㅈㅅ
가격이 상승했지만 임금도 동일하게 상승해서 선형적인 결과가 나올것이라는 예측을 했어.
외부 기업이 있다는 건 일단 차치하고, 임금이 상승한 만큼 써야하는 양이 늘어나면 노동자에게 추가되는 권리가 있는거야? 화폐 단위만 바뀐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동일고용인원인 경우 인건비 증가분이 매출액 대비 인건비를 반영한 상품 가격보다 크므로 효과가 있을것이고,임금을 늘리지 않고 고용을 늘린다면 그것은 고용에 효과가 있는거지.처음부터 이야기했잖아.
어... 아무래도 내가 빡대가리인가보다. 이해가 안되네. 아무튼 성공하기를 바란다. 파이팅!
얘는 자기만의 논리에 갖혀있네 듣도보도 못한 소리들을 자기는 그대로 믿고있잖아
이해가 안되면 질문을 하는게 맞는게 아닐까?아니면 다른댓글처럼 선동하려다 도망가려는거야?
이미 글썼어 니 믿음 자체가 틀렸다니까
고용인원을 줄이는게 왜 사회적으로 부도덕함?
기업이 재화를 생산해 내서 사회의 소비로 이득을 추구하지만,사회적 영향(고용,세금 등)은 최소화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사회적으로 부도덕한 일이지 뭐겠어
복지적이지 않다는 그럴 수 있어도 도덕적이지 않다는 잘 이해가 안되는걸
마치 무전취식과 같다는 논리인거야?
기업엔 이윤추구를 통한 사회적 책임이 따르는데,그것(비용)을 무시하고 이득만 추구하려는 상황이 부도덕함 그 자체이지.즉 기업활동 자체가 사회전체의 입장에선 비도덕적이지.도덕이라는게 절대적 정의를 따르는것이 아니니까."사회"의 입장에서 그리고 "시장"의 입장에서 부도덕한짓이야.그래서 나는 사람들에게 "사회인"으로써 투쟁을 할수있도록 이 플랫폼을 만든것이고.복지적이지 않다는 맞아도 "사회적으로" 도덕적이지 않다는 걸 이해안된다는 니 의견엔 동의할수가 없어.
그건 도덕적이라기보다는 윤리적 경영에 대한 거 아니야? 윤리적 경영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현상은 지금도 있잖아.
기업의 내면이 곧 생산자로써 고용자를 필수불가결하게 고용할수밖에 없으며,법인은 개인의 지위를 가지지 못하므로 비도덕적이라고 볼수있지.
얘는 일단 기업을 무슨 사회적이여야 한다고 단정하고 있음 좌파인거 같은데 기업은 이익을 위해 활동하고 그러한 후생효과로 생산성 향상과 실질임금 향상이 따라오는거지 머리가 텅텅비어서 뭐가 뭔지도 모름
그렇게 따지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국가는 깡패이지.그렇다면 대립하는 두 집단(기업과 국가)가 싸워야지.난 그게 불가능해 보였어.관료제는 과두정에 너무 무력하더라고.그래서 그 맹점의 부분에 싸울 도구를 "노동자"들에게 쥐어주자는것이고.애초에 소비자이자 노동자인 사람들이 법인격체로써 "생산의 주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