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가 노동자들에게 약육강식이고 부자들에게 도움되며 노동자 착취한걸로 배불리니 기업들은 사회적이여야 한다
뭐 이딴 소린거 같은데. 진짜 지독하게 악의적이고 무식한건 주장이지만 정말 반복되는 주장이다.
사회의 평균 소득 수준이랑 생활 수준은 순전 민간 자본 투자와 그에 따른 한계 가치 생산성에 의해 결정되는데
자본주의에선 자본가와 기업가들이 끊임없이 자본 투자를 시도함으로써 노동자의 한계 가치 생산성과 임금 그리고 생활수준을 계속 올림
애당초 기업 자체가 선의를 갖지 않아도 이익 활동으로 이런 결과가 나오는 거고
노동자는 자본가나 기업가의 의도와 상관없이 실질 소득이 향상됨
한계 생산성 증대는 생산물 측면에서 구매 비용 하락을 통해 실질 소득 증가를
생산 요소 측면에서는 한계 생산성에 걸맞는 임금 상승의 압박을 통해 명목 소득 증가를 가져옴
또한 이 두가지는 당연히 기술 발전으로 이뤄지는거고. 노동자가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아도 생김
노동자는 이것들을 위해 특별한 노력을 할 필요는 없음 미국의 임금 수준이 후진국보다 높은건 미국인이 특별히 더 엄청 일해서가 아니라
자본 투자로 노동의 한계 가치 생산성이 높기 때문임. 자본 투자는 노동의 한계 가치 생산성을 상승시킬 거의 유일한 요소고
노동자는 착취 당하는게 아니라 이러한 자본 투자 위에 무임 승차하며 올라타고 있는거지
선진국 태어나서 배운 건 딱히 없어도 후진국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소득을 올리지만 선진국에서 태어나기 위해 선진국 사람은 별다른 노력 안했잖아.
"진짜 지독하게 악의적이고 무식한건 주장이지만 정말 반복되는 주장이다."이건 뭔말임 이해가 안됨
그리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은 "노동자"들에게 "소비자"로써 단지 "선택"하게 하는거야.사회적 가치가 좋다면 그걸 선택하면 되는거고 너 말대로 순전히 태초에 민간기업이 있었고 이 기업의 투자만으로 자본주의가 소비없이 굴러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면 그렇게 살면 되는것이고.
애당초 이런 주장도 자기 모순이 있는데 법으로 규제해봤자 사업주는 법에 어긋나지 않는 방향으로 디메리트를 떠넘길거고 착취론 주장하는 사람 말에 따르면 애당초 기업가랑 노동자랑 대등한 교섭이 안된다고 가정하고 있는데 을은 결국 그 디메리트를 고스란히 떠앉을 수 밖에 없음 애당초 자기들 논리에 제3자 규제로 노동 환경 개선이란 논리에 모순이 있는데 모르나.
이렇게까지 경계한다면,내 이론의 방법은 적어도 확실한게 아닐까 싶다.
검증은 어느정도 된 것 같으니 얼른 세상에 보여줄 차례임
넌 단지 이런식으로 조롱할 뿐이라고
너에게 응원을 할 수 있긴 함?
ㅇㅇ 딱 노동착취라 하는데 기업이무슨 돈을 안주는것도 아니고 ㅋㅋ ㄹㅇ 공산주의마인드임
노동자가 회사 망한다고 책임안지잖아 ㅋㅋ 투자자들하고 사장이 책임지는거지
지금보니까 넌 계속 내 불확실한 시도를 일부 경제파의 경제학적으로 정의하며 이건 확실한데 넌 왜 불확실하냐?라며 그쪽으로 몰아가고 있는거였네. 토론이라도 제대로 하는줄 알았는데 수준이 상식이하네 단지 선동꾼일뿐. - dc App
그건 경제 이론 상의 얘기고 현실에서는 독과점이나 담합, 투기, 갑을 구조 등 비합리와 부조리도 노골적으로든 암묵적으로든 존재하기 때문에 철저하게 효율성만을 향하지도 않고, 최적화라는 것도 고려하는 요소에 따라 달라짐(예를 들어 최근에는 친환경이 중요한 요소지). 기술과 사회의 발달로 노동자의 수준과 공급은 올라가는데 양질의 일자리는 그 속도보다 느리게 증가하거나 경기에 따라 감소하기도 하므로 노동착취가 전혀 없지도 않음. 그래서 다양한 사회문제를 보완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하는거고. 지나친 정부개입적 기조도, 지나친 자유방임 기조도 사회 전반적으로 좋지 않음은 역사에서 반복적으로 증명되었음. 경제학은 계량화 가능한 비용과 효용만을 주로 고려하기 때문에 사회를 아울러 운영하기 위해서는 다른 것도 고려해야됨
현대의 경제학이 아무리 경제주체를 기업에 둔들 기업은 소비자 없이는 생존하지 못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