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양한 기업에서 암합리에 1분이라도 빨리 강인공지능을 출현시키기 위해 계속 투자하고 개발하고 있을텐데


뇌공학 분야도 더 자세히 알려지고 뇌를 에뮬레이팅하는 것도 가능해지고


양자역학, 양자컴퓨터도 완전히 다룰 수 있게 된다면 


충분히 기술적 특이점, 초인공지능의 출현이 가능할거라 생각하긴 하는데



현실에 인공지능 개발자로 종사한다는 놈들 말 들어보면


너네가 생각하는 그런 SF같은 일은 일어나더라도 너무 오래걸릴 것이고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고?


얘네도 결국 자신들의 경험과 지식만으로 가능성을 한정짓고 회피하는 거 아님?


애초에 당장 알파고 같은 경우만해도 왜 알파고가 이렇게 대국을 진행했는지 개발자들이 이해하지 못하는데


계속 개선해나가는 인공지능을 인간이 감히 이해할 수 있음?


누구 말이 맞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