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정말 하고싶은거에 비해서 시간이 너무 모자란다는 생각이 든다.
즐기고 싶은것도 많고,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것도 많고, 이런저런 아이디어들이 너무 많이 떠올라서 내 스스로 감당하기 힘들정도이다.
실제로 아이디어 몇가지를 실행해봤는데 내 머릿속에 있는것들을 전부 실행하는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결론내림.
머릿속으로 생각하는거랑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거랑 천지차이더라. 보통 아이디어를 실행하면 이런저런 이유로 내 시나리오보다 2배정도 시간이 더 소모되더라.
현재 학업이랑 기타등등해서 진행하려고 시도하는게 4가지 정도가 되는데 한두가지는 포기해야하나 생각중이다.
얼른 추월차선타고 돈 벌어서 40대가 되기전에는 재정적 독립을 얻고 내가 진짜 흥미를 느끼고 좋아하는 일들만 하면서 특이점 기다려야겠다.
짝짝짝
맞아 하고 싶은건 많은데 시간이 너무 없어..
얻는 게 있으면 잃는게 있고 살면서 모든걸 가질수는 없는거야.. 물질적인 욕망은 일시적인 탐욕에 지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