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 생각 정리해놓은 책 쓰는데 뭐가 그리 쫄려야함?

무슨 예언책 팩트책 쓰는게 아니란말임 2005년에 쓴것도 마찬가지고


그깟 좆만한거 쓰는거가지고 무슨 쫄리기라도 해야할정도의 중압감있는 위치에 있다고 보는거 자체가 존나 과대평가 해주고있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