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군대 내 ai 적극도입.자동화가 이뤄질 경우 당연히 모병제 겠지만...
(특갤기준 가상의 시나리오이긴 하지만.. 그걸 가정한다고 할때)
만일 군대 내 ai도입.자동화가 진행되지 않는 상황에서 역노화가 상용화 될 경우에는 좀 난감하지 않을까?
징병제라는 것도 출산율이 어느정도 있고 새로운 세대가 계속 태어나야 돌아가는 시스템인데..
역노화가 상용화되면 사람들의 가치관이 확연하게 바뀌어서 결혼.출산을 하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가 되어서 출산율이 바닥 오브 바닥을 찍게 될것이고
그렇게 되면 당연히 징집대상자도 줄어들기 나름인데
때마침 병무청 입장에서는 역노화로 인해 수명.젊음이 무한해진 기존의 고령자 남자들이 좋은 먹잇감이 되지 않을까함...
그래서 군복무기간이 20년이상 늘어나거나 아니면 이미 갔다온 고령자들을 재입대시키는(당연히 역노화로 실제나이 상관없이 신체나이는 항상 20대임)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함...
또 간부들이면 군대 계급체계도 좀 문제가 되버리는게 수명이 무한해진 상태에서 기존 진급제도를 그대로 따라가면 당연히 몇백년 넘는 짬밥의 장교.부사관.준위들이 넘쳐나고 오랜 시간이 흐르면 군대 고인물화가 진행되서 직업군인 대다수가 별~대령.준위.원사가 90%가 넘고 오히려 소위.하사는 공대녀마냥 보기 희귀한 존재로 전락할수도 있는데...
이쯤되면 직업군인 계급.정년.진급제도도 확연하게 바뀔듯하고...

※참고로 내가 한 말은 군대내 ai도입.자동화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상태에서 역노화 상용화 됬을 경우의 시나리오를 말하는거임... 즉 절대 진지한 선형주장이 아님임을 명심해주셈.. 내가 주장하는건 ~는 이런데 ~는 이랬다면? 하는 얘기로 받아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