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인간을 알고리즘을 통해 만들어낸것과

인간이 인공지능을 알고리즘을 통해 만들어낸것은 똑같은 거 같음



신의 가르침(=인공지능에 대한 규제, 법칙)이 갈수록 등한시되듯이

인공지능 또한 인간의 통제하에서 벗어나 자유의지를 가지겠지


그리고 그 인공지능은 신이 만들어낸 인간들처럼 계속해서 발전할 것이고

나아가서는 지금의 인간이 인공지능을 만든것처럼

더욱 상위의 무언가를 만들 수도 있겠지



어쩌면 이 모든건 정해진 운명이 아니었을까

인간의 존재의의는 더욱 상위의 존재를 만들어내는 것


인간이 알고리즘을 직접 개발하기 시작한 순간부터 미래는 결정된 것 같음

이제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문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