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만 유일하게 기대하는데 그거도 한 100년하다보면 재미없을듯
뭔가 독창적인 무언가가 없잖아.
생각해보니 인간이란존재는 그냥 번식욕밖에 없는듯. 그거말고는 아무의미가 없다.
재미없을듯 이래ㅋㅋㅋㅋㅋ
인간의 감정중 하나인 재미따위를 정복못한다는 씹소리하는 병신 발견~
맞는거 같은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응 그 현실이라는것의 넘사벽 상위호환이 완몰가야~ㅋㅋㅋㅋㅋㅋ
완몰가도 어차피 게임인거잖아 단순히
괜찮다 특이점 오면 시냅스 연결, 호르몬 분비도 다 조절해줘서 니가 뭘하든지 재밌게 해줄거다
별로 의미가 없지. 그럴거면 그냥 안락사가 훨씬 재미있고 기대될듯
뭐가 의미가 없음 니가 여태 살면서 느꼈던 모든 기쁜감정은 호르몬의 장난인데 ㅋㅋ
그럴거면 그냥 마약을 하라고 하지. 차라리 도박을 하라고해라. 근데 그것도 어차피 호르몬장난인거고. 재미없는거 맞잖아.
너 설마 야스 못해서 완몰가 바라는거 아니지?
마약은 부작용이 심한데 지금 어케 하냐 말같지도 않은소리하네
마약도 부작용 없는 마약 느끼라고 하면 되지. 계속 도파민 자동으로 분비해주고
부작용 없는 마약이 대체 어딨음 니 진심 어디좀 어픈거같은데 병원 가봐라
게임도 10년이상 롤로 똑같잖아. rpg도 거기서 달라지는게 없잖아. 라노벨같은 스토리도 결국 여자랑 많이 야스하고 그게 끝이잖아?
책 읽으면서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거 추천.
책 추천좀 해줄래. 어차피 거기서 거기아닌가
거기서 거기라니. C.S. Lewis 의 인간 폐지, 그리고 스캇 펫 박사의 아직도 가야할 길 , 로랑 구넬의 어리석은 철학자
그거 한권읽고나서 이렇게 된거같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 폐지나 아직도 가야할길같은거 읽고나서 이런 게시글쓰고있다.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읽어봤는데 의미없어. 가치없다는 그냥 바른소리 써놓은거 뿐이다.
이런.나머지 한권도 꼭 읽어보길 바래!!
꼭 읽긴 할건데 어차피 그것도 거기서 거기임. 삶이 의미없다는 내용이거나 고통을 이겨내라는 내용이거나 뭐 뻔하지
값어치할거임
참고로 결말은 그렇게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강추.
그거 우울증임. 정신과 치료 받아봐라. 시간 낭비하지말고 이렇게 생물이 나약하다...
니말이 맞다. 그런데 나 우울증 약 먹고있다. 아니 근데 맞지않나? 어차피 게임이란것도 처음 새로운게 나왔을때나 재미있었지.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고 지금도 롤판에다가 디아블로2가 재미있는거보면 그래픽업그레이드한거밖에 없고
야스 빼고는 없다는거 솔직히 인정하자
ㄹㅇㅋㅋㅋㅋㅋㅋ
내가 말하고싶은 말이다.
현실에서는 항상 이쁘고 어린애랑은 할수 없으니까.
완몰가 그거말고는 없잖아. 솔직히 근데.
ㄴ ????????
뭘 따른걸 말해줘봐. 내가 세계정복하는것도 게임이나 애니, 영화로 대리만족 할수있잖아. 그런데 그건 시각 청각이고 촉각이 없다는거고.
영화나 게임으로 이미 다른사람의 삶을 대리체험 하고있다니까?
말을 해줘봐. 뭐 특별한 라노벨이라도 추천해줘봐. 눈크고 머리크고 흰여자 둘러쌓이는 의미없는거 말고
라노벨 이러고잇네 씹덕새끼ㅋㅋ 완몰가는 지금 니가사는 앞으로 몇십년남짓한 결혼하고 애낳고 늙다가 죽는 인생따위를 아득하게 뛰어넘는 수준이라니까??
결혼을 해도 여자가 늙으면 재미없어질걸? 바로 더 젊은년 즐기고 싶어질걸?
갑자기 주제를 바꾸면서 얘기가 산으로가는거임? 걍 분탕이라거 광고하는거냐 지금? 걍차단함ㅃ
늙어가는 과정은 고통밖에 없다.
주제가 산으로 가는게 아니라. 완몰가는 근본적으로 지금 시각 청각에서 촉각 밖에 추가되는게 없다는거
지금도 맘대로 상상한 이상한 스토리를 흥미롭게 봤었는데 결국 그게 여자랑 어쩌고하는 번식욕밖에 없더라.
개네들 노는거 보니까. 여자랑 대화하고 여자랑 어쩌고하는 권력과정, 성장과정 그런게 다지.
아마 특이점 후에 인간은 창작에 빠져 살듯
니말이 맞다. 지금도 그러고 있다. 이미 수많은 애니, 게임, 드라마, 영화, 어차피 큰 줄기를 보면 성장스토리, 사랑스토리 거기서 거기임.
당연하지 인간이 생각해낸건데
특이점 후의 창작은 특이점 전의 창작과 근본적으로 달라. 창작보단 시뮬레이션에 가깝겠지
그 시뮬레이션도 그 창작은 근본적으로 같잖아. 난 그걸 말하고있는거
경우의 수가 무한하고 패턴이라는게없음 창작이랑 달리
창작을 경우의 수가 무한하다고 할수가있고 패턴이 많다고 할수도 있고 창작도 결국은 응용의 연장선이라 패턴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고(인공지능 학자들) 난 그 어디 경계점 즘에 있다고 보는데.
창작도 응용의 연장선이라고 agi가 알아서 해준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결국 기계적인 패턴이 창작 아닌가?
정확히 말하면 창작보다는 어떤 세계를 만들고 그 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식으로 하겠지. 게임에 가까우려나? 그러나
굳이 따지면 무수히 많은 인생을 살아가는 식이 되겠지
그게 게임에 가깝다고 말하는 쪽이 나인듯
우울증 게이노 치료받자
재미없을듯 이래ㅋㅋㅋㅋㅋ
인간의 감정중 하나인 재미따위를 정복못한다는 씹소리하는 병신 발견~
맞는거 같은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응 그 현실이라는것의 넘사벽 상위호환이 완몰가야~ㅋㅋㅋㅋㅋㅋ
완몰가도 어차피 게임인거잖아 단순히
괜찮다 특이점 오면 시냅스 연결, 호르몬 분비도 다 조절해줘서 니가 뭘하든지 재밌게 해줄거다
별로 의미가 없지. 그럴거면 그냥 안락사가 훨씬 재미있고 기대될듯
뭐가 의미가 없음 니가 여태 살면서 느꼈던 모든 기쁜감정은 호르몬의 장난인데 ㅋㅋ
그럴거면 그냥 마약을 하라고 하지. 차라리 도박을 하라고해라. 근데 그것도 어차피 호르몬장난인거고. 재미없는거 맞잖아.
너 설마 야스 못해서 완몰가 바라는거 아니지?
마약은 부작용이 심한데 지금 어케 하냐 말같지도 않은소리하네
마약도 부작용 없는 마약 느끼라고 하면 되지. 계속 도파민 자동으로 분비해주고
부작용 없는 마약이 대체 어딨음 니 진심 어디좀 어픈거같은데 병원 가봐라
게임도 10년이상 롤로 똑같잖아. rpg도 거기서 달라지는게 없잖아. 라노벨같은 스토리도 결국 여자랑 많이 야스하고 그게 끝이잖아?
책 읽으면서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거 추천.
책 추천좀 해줄래. 어차피 거기서 거기아닌가
거기서 거기라니. C.S. Lewis 의 인간 폐지, 그리고 스캇 펫 박사의 아직도 가야할 길 , 로랑 구넬의 어리석은 철학자
그거 한권읽고나서 이렇게 된거같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 폐지나 아직도 가야할길같은거 읽고나서 이런 게시글쓰고있다.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읽어봤는데 의미없어. 가치없다는 그냥 바른소리 써놓은거 뿐이다.
이런.나머지 한권도 꼭 읽어보길 바래!!
꼭 읽긴 할건데 어차피 그것도 거기서 거기임. 삶이 의미없다는 내용이거나 고통을 이겨내라는 내용이거나 뭐 뻔하지
값어치할거임
참고로 결말은 그렇게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강추.
그거 우울증임. 정신과 치료 받아봐라. 시간 낭비하지말고 이렇게 생물이 나약하다...
니말이 맞다. 그런데 나 우울증 약 먹고있다. 아니 근데 맞지않나? 어차피 게임이란것도 처음 새로운게 나왔을때나 재미있었지.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고 지금도 롤판에다가 디아블로2가 재미있는거보면 그래픽업그레이드한거밖에 없고
야스 빼고는 없다는거 솔직히 인정하자
너 설마 야스 못해서 완몰가 바라는거 아니지?
ㄹㅇㅋㅋㅋㅋㅋㅋ
내가 말하고싶은 말이다.
현실에서는 항상 이쁘고 어린애랑은 할수 없으니까.
완몰가 그거말고는 없잖아. 솔직히 근데.
ㄴ ????????
뭘 따른걸 말해줘봐. 내가 세계정복하는것도 게임이나 애니, 영화로 대리만족 할수있잖아. 그런데 그건 시각 청각이고 촉각이 없다는거고.
영화나 게임으로 이미 다른사람의 삶을 대리체험 하고있다니까?
말을 해줘봐. 뭐 특별한 라노벨이라도 추천해줘봐. 눈크고 머리크고 흰여자 둘러쌓이는 의미없는거 말고
라노벨 이러고잇네 씹덕새끼ㅋㅋ 완몰가는 지금 니가사는 앞으로 몇십년남짓한 결혼하고 애낳고 늙다가 죽는 인생따위를 아득하게 뛰어넘는 수준이라니까??
결혼을 해도 여자가 늙으면 재미없어질걸? 바로 더 젊은년 즐기고 싶어질걸?
갑자기 주제를 바꾸면서 얘기가 산으로가는거임? 걍 분탕이라거 광고하는거냐 지금? 걍차단함ㅃ
늙어가는 과정은 고통밖에 없다.
주제가 산으로 가는게 아니라. 완몰가는 근본적으로 지금 시각 청각에서 촉각 밖에 추가되는게 없다는거
지금도 맘대로 상상한 이상한 스토리를 흥미롭게 봤었는데 결국 그게 여자랑 어쩌고하는 번식욕밖에 없더라.
개네들 노는거 보니까. 여자랑 대화하고 여자랑 어쩌고하는 권력과정, 성장과정 그런게 다지.
아마 특이점 후에 인간은 창작에 빠져 살듯
니말이 맞다. 지금도 그러고 있다. 이미 수많은 애니, 게임, 드라마, 영화, 어차피 큰 줄기를 보면 성장스토리, 사랑스토리 거기서 거기임.
당연하지 인간이 생각해낸건데
특이점 후의 창작은 특이점 전의 창작과 근본적으로 달라. 창작보단 시뮬레이션에 가깝겠지
그 시뮬레이션도 그 창작은 근본적으로 같잖아. 난 그걸 말하고있는거
경우의 수가 무한하고 패턴이라는게없음 창작이랑 달리
창작을 경우의 수가 무한하다고 할수가있고 패턴이 많다고 할수도 있고 창작도 결국은 응용의 연장선이라 패턴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고(인공지능 학자들) 난 그 어디 경계점 즘에 있다고 보는데.
창작도 응용의 연장선이라고 agi가 알아서 해준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결국 기계적인 패턴이 창작 아닌가?
정확히 말하면 창작보다는 어떤 세계를 만들고 그 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식으로 하겠지. 게임에 가까우려나? 그러나
굳이 따지면 무수히 많은 인생을 살아가는 식이 되겠지
그게 게임에 가깝다고 말하는 쪽이 나인듯
우울증 게이노 치료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