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된 새끼들이 가장 선망하는 게 특이점임
도태된 나라도 기술의 발전으로 기술들 다 누릴 수 있다는 이야기니까
한마디로 앰생 비율이 높다는 거.
이 앰생들은 특갤에서 두 부류로 나뉘는데
1. 앰생인 거 인정하고 특이점 관련 정보 가져오며 이야기하는 애들
2. 앰생임에도 자신이 앰생이라 생각하지 않고 다른 새끼들한테 일침 박으며 우월감 느끼는 애들
특갤에선 90%가 전자(나 포함), 5%가 후자고 나머지 5%는 앰생탈출한 사람들
문제는 1번이 2번들한테 너무 발작함
어차피 같은 앰생들인데도 일침 박히면 댓글 수십 개씩 달림
즉 병먹금이 부족하다는 얘기.
특갤럼들 맨날 먹이금지콘 다는데, 이거 좆도 효과없음
어그로꾼에겐 먹이금지콘 뒤에서 부들대는 특붕이가 상상이 가거든
걍 2번 부류 보면 뒤로가기 눌러라
갈라치기 그만해라 니가 민주당이냐?
게이야 갈라치기는 네가 하는 거 아니노? 저 일침의 목적이 건설적인 비판이라면 인정하는데, 허구한 날 에휴 병신들 하는 일침이 과연 생산적이고 건설적일까?
이딴글좀 싸지마셈
근데 2030년agi라고 하면 선형충이라고 먹이금지콘쓰는애들이 더극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