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군인이 전쟁 지원해서 죽잖아?
그것도 압도적인 무력에 의해서
나라 지켰을 경우 최대 수혜자는 전쟁 독려하는
대통령부터 권력자와 재벌들인데
왜 단 1개있는 목숨을 본인이 배팅해?
아니 사실 국가니 민족이니는 자연에 없는 그저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이고 그걸 만들어낸 최대 수혜자는 본인이 아니잖아
특이점을 앞두고 진짜 너무 미개해 보인다는거지...
러시아랑 우크라이나는 어차피 30년전만 해도 사실상 같은 국가였고 민족도 같고 언어도 같고 종교갈등이 있는것도 아니고 서로 문화적 경제적 왕래도 문제 없었는데
분리가 본인의 이득이 되는 기득권에 의해 분리되고
자연상태로는 전혀 없던 민족애 같은게 주입됬거든 일종의 세뇌지.
내가 이타심이 없지는 않아 내 돈 들여서 기부도 해
근데 도무지 전쟁터가는건 이해 못한다.
죽으면 최악. 이겨도 최대 수혜자는 전쟁의 책임이 있는 인물들.
그것도 압도적인 무력에 의해서
나라 지켰을 경우 최대 수혜자는 전쟁 독려하는
대통령부터 권력자와 재벌들인데
왜 단 1개있는 목숨을 본인이 배팅해?
아니 사실 국가니 민족이니는 자연에 없는 그저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이고 그걸 만들어낸 최대 수혜자는 본인이 아니잖아
특이점을 앞두고 진짜 너무 미개해 보인다는거지...
러시아랑 우크라이나는 어차피 30년전만 해도 사실상 같은 국가였고 민족도 같고 언어도 같고 종교갈등이 있는것도 아니고 서로 문화적 경제적 왕래도 문제 없었는데
분리가 본인의 이득이 되는 기득권에 의해 분리되고
자연상태로는 전혀 없던 민족애 같은게 주입됬거든 일종의 세뇌지.
내가 이타심이 없지는 않아 내 돈 들여서 기부도 해
근데 도무지 전쟁터가는건 이해 못한다.
죽으면 최악. 이겨도 최대 수혜자는 전쟁의 책임이 있는 인물들.
나 군대도 잘 현역 다녀왔어 근데 나에게 죽는 장소로 돌진 명령 내릴 대장은 정작 안다녀왔네? 특정 인물들의 이득을 위해 세뇌지어진 원래 존재 하지도 않았던 가치를 위해 죽지는 말자. 노예로라도 일단 살아만 있으면 특이점이 구원할거야. 기술 오직 기술만이 인간을 자유롭게 하리라.
대장은 군인이야 군대 어디 갔다왔는지 물어봐도 될까
우리나라는 선진국이야. 뭉쳐서 스스로를 증명하지 않으면 개죽음밖에 없는 삶이랑은 거리가 있지.
명예, 인의, 도리, 영광. 이런 것들을 중요시하는 거겠지.
역사를 보면 명예와 영광은 전쟁터 멀리 떨어진 곳에서 가장 생존 확율 높았던 대통령과 장군들이 가져가고. 전쟁의 최대 책임자들이 가장 큰 재산상 이득을 얻는것이 인의이자 도리인지도 잘 모르겠어.
사실 우리 관점에선 이해 안가는데 뭐 명예를 위해 죽으려는 사람들이 있긴 하드라고..그게 세뇌일수도 있는데 모르겠다. 근데 진짜 우크라이나가 왜 러시아랑 싸우는지 이해 좆도 안됨. 어차피 같은 민족에 사실상 같은 나라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같은데.. 내가 볼땐 경상도 전라도 싸우는거 보는 느낌임.
자본주의 시대에서 애국주의는 한물간생각이지 지금은 경쟁사회로 어느때보다 개인주의가 강한데 누가 전쟁에서 대신해 희생하려하겠냐고 한국은 월급 60처받고 ㅋㅋ 돈이곧 애국인데 전쟁나면 답도 없을거임 군인들하대한 대가가따를것. 러시아봐라 군사력은 세계 2윈데 징병군애들은 싸울명분도 없으니 6000넘게 뒤지고 군인수가 중요하다는 그저 이론적인거고 현실은 시궁창이라는걸 여실없이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