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업들이 스마트폰 낼때 급 나눠서 출시 하듯이
약품도 급 나눠서 출시 할거란 얘기 ㅇㅇ
기업간 경쟁으로 가격도 낮춰지겠지만, 애플같이
독주하는 놈 있으면 그 놈 약품은 천정부지로 뛰겠지
1년 역노화 5000만원, 5년 역노화 3억
약품 등급 별로 피부만 역노화, 장기까지 역노화, 옵션 넣으면
안구 역노화도 가능
뭐 이런식으로....
분명 자선사업 하겠다고 역노화 연구하는건 아닐테고
참 ㅈ같긴하겠다 스마트폰, 차팔이 장사하듯이 저래면....
그럴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결국 ai가 일자리 대체하며 대량실업을 하면 소득격차가 무의미 해지는데 그렇게 차별을 할 이유가 없어짐. 경제체제 근본부터가 달라지는게 4차산업혁명이기에 그 어디 다큐에서 일본교수가 스타트렉 에피를 언급하며 설명했듯이 최종에는 인류는 자기가 얻고 싶은건 그냥 요청해서 얻을 수 있게 될거라고 봄.
규모의 경제와 기업간 경쟁으로 점점 싸질텐데? 왜 그리 비관적으로 생각함?
스마트폰 기준으로 애플이 지금 기기가 비쌈? 애플 기기들 품질 생각해보면 가성비 꽤 좋아. 옛날이나 존나 비싸다고 욕처먹었지. 지금은 애플꺼가 가성비임. 아이폰se3만 봐도 예전에 플래그쉽에서 쓰던걸 지금 보급형에서 쓰인다. 품질도 꽤 나쁘지 않고 성능도 괜찮고 준수하고 다 좋은데? 가격도 싸고
차는 비싸지, 일단 나와봐야 알겠지만 분명 자본주의식 장난질 할수도 있단 생각은 버릴수가 없음
차가 아직은 비싸긴하다. 그것은 인정하지만 기업간 경쟁으로 점점 싸질거임. 지금 전기차 만드는 기업이 테슬라 한곳밖에 없음? 아니잖아? 기업간 경쟁과 규모의 경제로 인해 서민도 이용할 수 있는 가격대도 만들어질 것이고. 게다가 서민들이 뒤늦게 첨단기술 이용하는걸 나쁘게 생각하지 않아도돼. 부자들이 먼저 누려서 먼저 베타테스터로 이용하고 성숙화된 기술을 서민이 누리면 되니까!
스마트폰이랑 같냐? 역노화는 진짜 사람 생명과도 직결되는 부분인데 왜 전자제품 따위랑 비교하냐;; 스마트폰은 없어도 생명에 지장있고 그런건 아니잖아...
질병 있다고 약값이 싸진 않잖어? 기업에게 관심사는 이익 극대화지 복지사업이 아니여
그럼 코로나백신도 한번 맞을때마다 1억씩 내고 해야함?
그건 나와봐야 알겠지 중요한건 기업 경영 관련자가 그때가서 장난질을 하느냐 마느냐임
그렇지만 한국처럼 출산율 극단적으로 낮고 자원이라는게 사람뿐인 나라는 정부가 역노화 상용화에 올인하지 않을까함... 국민들 나이를 죄다 20대 초반으로 돌려야 두뇌회전력 잘 돌아가는 인적자원 대량확보 가능하고 그럼..
근데 지금 토론해봤자 답 없는걸 뭐하러 토론함? 그냥 가보면 알겠지
꿀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