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4시간마다 쓸 수 있는 opus.
컴퓨터 활용 능력이 커서보다 훨~씬 뛰어남. 단순히 코딩용을 위한 모델이 아닌 것 아니고 컴퓨터 에이전트 초기형태 같음.
어떤 작업을 하기 위해 임시로 파이썬 코드를 만들어 실행하기도 함.
작업 지속성이 뛰어남 또 작업을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고 어떻게든 마무리를 지으려고 함
무슨 작업을 하든 초기 구조 잡는 데 너무 편함.
단점.
4시간마다 충전되지만, opus는 금방 소모된다! (opus로 모델 설정해도, 제한 걸리면 중간에 소넷으로 바뀜)
클로드 코드 외 장점이 없음.
특히 지식 관련 질문에서 제미니보다 못함. 제미니가 훨씬 정확.
에이전트 처리 능력이 빠른 건 아니다. 오래 생각해도 잘못 풀 때도 있다.
생각 모드 써도 그다지 똑똑하지 않다.
클로드가 못푸는 문제 제미니와 o3는 푼다.
프로젝트가 커질수록 일시키기 빡세진다.
커서와 비교하자면 커서는 이미 파일을 셋팅하고 작업을 시키는 데 반해
클로드 코드는 그때그때 작업할 거 알려줘야함.
초기에는 쉽지만, 프로젝트가 커질수록 귀찮아짐.
클로드 맥스에 쓸 돈으로
커서+제미니 조합 쓰는 게 좋은 것 같음.
난 클로드 구독 끝나면 커서+제미니 쓸 예정
추천 하는 사람:
난 바이브 코딩만 하겠다. 코딩 1도 보기 싫다.
추천 안 하는 사람
코딩 공부용으로 AI 구독하는 사람. (클로드 맥스 구독할 돈으로 커서+제미니 추천)
현업자들 좋다고 난리났던데 난 안써봐서 몰겟다 별론가
클로드 코드 써보고싶네…
지능은 괜찮긴한데요... 툴쓸수록 점점 기억력감소가 젤문제일듯 - dc App
내 경험은 다름 커서는 거품임..제미나이가 푸는 문제를 클로드가 못풀는것도 있긴한데 방향만 좀 틀어주면 된다. 삽질할때 한번 오류 못잡기 시작하면 그 문제에서 벗어나질 못함.. 예를 들어 배열이 아니라 딕셔너리로 되어있다고 알려준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