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칼라가 하는 일의 알고리즘이 화이트칼라의 그것과 비교도 안되게 쉽고


지금 가장 핫한게 인공지능에 몸을 달아주는 로봇아님??? 


당장 택배회사들 물류센터 과정의 90퍼센트를 이미 자동화하는데 성공해서


나머지부분 자동화도 지금 진행중인데 왜 블루칼라가 대체하기 힘들다는 이야기가 나왔을까 


인공지능까지 가지않고 자동화만으로도 이미 많이 대체가 진행중인데


블루칼라가 하는 일이라고 해봐야 단순노동수준이고 


최근에 의사 도와주는 수술하는 로봇도 있는데 이것도 데이터쌓이면 자동화가 가능할거고


이렇게 섬세한 작업도 인공지능이 하는데 뭔가 단순한 작업을 못하게 될 이유가없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