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 2030 : 소형 핵융합 개인화 된 에이전트 AGI
2035 : 역노화
2040 : ASI
2045 : 완몰가 and 특이점
END
주의 : ASI가 저 사이에 나오기라도 하면 로드맵 상관없이 그냥 특이점 직행임
연도의 차이는 있지만 적어도 저 안에는 로드맵대로는 반드시 나온다 ㅇㅈ?
2025 ~ 2030 : 소형 핵융합 개인화 된 에이전트 AGI
2035 : 역노화
2040 : ASI
2045 : 완몰가 and 특이점
END
주의 : ASI가 저 사이에 나오기라도 하면 로드맵 상관없이 그냥 특이점 직행임
연도의 차이는 있지만 적어도 저 안에는 로드맵대로는 반드시 나온다 ㅇㅈ?
인정
개인적으론 우리가 꿈에 그리던 기술은 혁신가들의 조직인 agi 가 재귀개선을 통해 개발할거라고 봐서 asi 2040도 선형이라고봄
재귀개선 가능한 agi 개발시점이 곧 asi 시작지점
ㅇㅈ, 하지만 ASI 개발에 대한 변수가 너무 많아서 최대한 선형적으로 잡음
그래도 2040년이면 현실적이긴하다. 오기만하면 역노화 완몰가 오니까 15년뒤여도 ㄱㅊ
이 선형충 빨리 차단해주세요
아 그럼 빨리 네코미미 환생한 레커 보여주든가~
어떻게 agi 하고 asi 의 격차가 10년이나 나냐...? - dc App
하드웨어 한계때문에
agi가 그럼 별거없다는 소리노
기술 이론 다 나왔는데 그걸 구현할 자원과 에너지 요구량이 극한으로 줄일만큼 줄였는데도 수 년이 걸릴 수도 있지. 나노 공정이 1나노 미만으로 가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처럼. 그래도 수 년이 걸리더라도 도달만 하면 되는거고.
팩트는 다이슨 스피어 건설은 초지능이어도 지구 인프라 기준에서는 수 십 년 이상 걸릴 거라는 거지. 초지능의 에너지 공급과 컴퓨팅 파워를 감당할 인프라가 지구보다 훨씬 커져야 태양 하나를 에너지원으로 쓸 깜냥이 되는거. 이래서 현실에서의 물리적 제약에 따른 시간병목이 꽤나 큰 장벽이긴해
물론 초지능이 인프라 구축 시간마저 나노봇 생산 -> 우주자원 나노봇으로 채굴 -> 우주자원으로 나노봇 생산을 반복하다보면 우리 예상보다 훨씬 빠른 시기에 태양 하나를 덮을 재료를 구할 수도 있어.
근데 재료와 나노봇 생산 부분은 그렇다 쳐도 일단 태양 하나를 두르기 위해 나노봇을 퍼트릴 절대적 시간은 아무리 초지능이 빨라도 빛의 속도 이상으로 나노봇이 퍼지는거 아닌 이상 엄청 오래 걸리긴할거야. 빛의속도를 가진,혹은 그 이상인 나노봇은 상상으로도 엄청 어려울듯. 애초에 그런 나노봇 구현이 가능하다면 현대물리학이 틀렸다는 소리가 될테니까
레이 킹즈와일
노동 대체는 언제쯤으로 생각하시오
역노화 이전에 항노화로 인한 수명탈출은 더 빨리 오겠지?
21세기에 특이점 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