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앵무새 맞긴해


교수나 강사가 가르쳐준거에서 벗어나서 생각하는 사람은


경험상 50명에 한명 될까말까한듯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딱 강사 스타일, 지식범위 안에서만 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