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쓰나미 최대 10m~40m까지 기록했다는데 지구에 해안도로나 마을이 있는 모든 곳에 그 정도로 제방을 설치한다는 말씀인가요?
익명(49.171)2022-03-14 17:07
답글
땅밑에 넣어두고 쓰나미 오면 바로 작동해서 쓰나미 막아버리면 되잖음 ㅋㅋ
익명(27.119)2022-03-14 17:32
답글
사람이 많이 살거나 그럴 만큼 가치가 있는 곳들은 그런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는데, 해안가에 도로만 있는 곳들까지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요? 경제적이지도 않고 지구에 그렇게 할 만큼 충분한 자원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차가 피해가면 되지 않을까요?
익명(49.171)2022-03-14 17:39
답글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수도권으로 가도록 권유하고 부산같이 사람이 많이 사는 곳은 제방 쌓아둬야함
익명(27.119)2022-03-14 17:41
답글
차가 피해다녀도 쓰나미가 건물 휩쓸면 어쩌려고 그럼?????????? 제방 쌓아둬야함.
익명(27.119)2022-03-14 17:41
답글
건물이 밀집한 곳들이나 마을은 제방 쌓는것이 가치있을 수 있다는 점은 동의하지만, 말그대로 모든 곳에 제방 쌓아놓는다는 점은 반대한다는 뜻입니다. 해안가에 도로만 덩그러니 있는 곳들도 있는데 그런 곳들까지 제방을 쌓아두기보다는 차가 피해가는 것이 훨씬 낫다는 뜻입니다.
익명(49.171)2022-03-14 17:45
답글
그리고 쓰나미나 지진 말고도 화산이나 외부에서 오는 운석, 혹은 기타 여러가지 예측하지 못한 상황들이 생길 수 있는데, 구조물들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생존본능을 가지고 사람만큼 잘 판단하는 자율주행차를 만드는 방법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익명(49.171)2022-03-14 17:47
답글
특이점이 오면 해결됨 ㅋㅋ 그리고 진짜로 튼튼하게 만들면 수천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니 비용 문제도 상관이 없을거다
익명(27.119)2022-03-14 17:47
답글
쓰나미, 지진, 화산, 운석충돌 다 걱정하지 마라. 인류는 자연재해를 극복해낼 것이다.
익명(27.119)2022-03-14 17:50
답글
어떤 재료로 제방을 만들지 모르겠습니다만, 피로파괴로 수천년동안 사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비용문제는 자원을 그것보다 더 가치있는 일들에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면 저개발국가나 개발도상국들에 제대로 된 도시나 기반시설들을 만드는 것입니다. 굳이 필요 없는 곳에
제방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익명(49.171)2022-03-14 18:05
쓰나미 조오오오올라 크게 와도 그걸 막을 수 있는 제방을 미리 설치하면됨.
익명(27.119)2022-03-14 17:02
지진? 건물이면 존나 튼튼하게 만들면 되는 것이고 고속도로도 존나 튼튼하게 만들면 만사 해결됨.
익명(27.119)2022-03-14 17:04
저는 제방을 쌓거나 튼튼하게 만든다는건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행성 같은게 떨어지거나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그때마다 대규모 시설들을 지을 수도 있겠지만 모든 문제를 해결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더 좋은 방법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생존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있으면서 사람만큼 잘 판단할 수 있는 로봇을 만들거나 유사시엔 사람이 직접 운전하게 만들 수 있게 하는 방식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또 미래에는 자동차가 아니라 드론 혹은 날아다니는 무언가가 보편적인 이동방법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해일이나 지진은 별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익명(49.171)2022-03-14 17:26
답글
혹은 미래에는 사람이 굳이 무언가를 타고 돌아다녀야 할 일이 있을지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익명(49.171)2022-03-14 17:27
완성된 자율주행 ai는 정보 연결이 상시 되어있을 거라 알아서 감
그리고 회피기능은 이미 인간수준 넘었음. 유튜브 영상 찾아보셈
답이야 뻔한게, 인공지능이 발전할수록 모든게 가능해져서 YES 겠지만,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음 ㅋㅋ
쓰나미는 미리 정보를 받아서 그 지역으로 안 가는 식으로 대처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냥 쓰나미 오든 말든 제방 큰거 설치해놓으면 된다 ㅋㅋ 그럼 만사 해결됨.
예전에 쓰나미 최대 10m~40m까지 기록했다는데 지구에 해안도로나 마을이 있는 모든 곳에 그 정도로 제방을 설치한다는 말씀인가요?
땅밑에 넣어두고 쓰나미 오면 바로 작동해서 쓰나미 막아버리면 되잖음 ㅋㅋ
사람이 많이 살거나 그럴 만큼 가치가 있는 곳들은 그런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는데, 해안가에 도로만 있는 곳들까지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요? 경제적이지도 않고 지구에 그렇게 할 만큼 충분한 자원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차가 피해가면 되지 않을까요?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수도권으로 가도록 권유하고 부산같이 사람이 많이 사는 곳은 제방 쌓아둬야함
차가 피해다녀도 쓰나미가 건물 휩쓸면 어쩌려고 그럼?????????? 제방 쌓아둬야함.
건물이 밀집한 곳들이나 마을은 제방 쌓는것이 가치있을 수 있다는 점은 동의하지만, 말그대로 모든 곳에 제방 쌓아놓는다는 점은 반대한다는 뜻입니다. 해안가에 도로만 덩그러니 있는 곳들도 있는데 그런 곳들까지 제방을 쌓아두기보다는 차가 피해가는 것이 훨씬 낫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쓰나미나 지진 말고도 화산이나 외부에서 오는 운석, 혹은 기타 여러가지 예측하지 못한 상황들이 생길 수 있는데, 구조물들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생존본능을 가지고 사람만큼 잘 판단하는 자율주행차를 만드는 방법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특이점이 오면 해결됨 ㅋㅋ 그리고 진짜로 튼튼하게 만들면 수천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니 비용 문제도 상관이 없을거다
쓰나미, 지진, 화산, 운석충돌 다 걱정하지 마라. 인류는 자연재해를 극복해낼 것이다.
어떤 재료로 제방을 만들지 모르겠습니다만, 피로파괴로 수천년동안 사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비용문제는 자원을 그것보다 더 가치있는 일들에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면 저개발국가나 개발도상국들에 제대로 된 도시나 기반시설들을 만드는 것입니다. 굳이 필요 없는 곳에 제방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쓰나미 조오오오올라 크게 와도 그걸 막을 수 있는 제방을 미리 설치하면됨.
지진? 건물이면 존나 튼튼하게 만들면 되는 것이고 고속도로도 존나 튼튼하게 만들면 만사 해결됨.
저는 제방을 쌓거나 튼튼하게 만든다는건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행성 같은게 떨어지거나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그때마다 대규모 시설들을 지을 수도 있겠지만 모든 문제를 해결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더 좋은 방법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생존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있으면서 사람만큼 잘 판단할 수 있는 로봇을 만들거나 유사시엔 사람이 직접 운전하게 만들 수 있게 하는 방식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또 미래에는 자동차가 아니라 드론 혹은 날아다니는 무언가가 보편적인 이동방법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해일이나 지진은 별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미래에는 사람이 굳이 무언가를 타고 돌아다녀야 할 일이 있을지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완성된 자율주행 ai는 정보 연결이 상시 되어있을 거라 알아서 감 그리고 회피기능은 이미 인간수준 넘었음. 유튜브 영상 찾아보셈
이젠 까다 까다 안되니까 극한상황으로 소행성 충돌까지 언급되네. 그정도면 F1 드라이버도 뒤져요 여러분
까다까는게 아니라 모든 돌발상황에 대해 대비책을 마련하는게 불가능할정도로 돌발상황이 다양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모든곳을 제방으로 둘러쌓는게 비효율적이고 ai를 발전시키는 쪽이 낫다는 의견을 말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