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뇌 패턴 같은 거 분석해서 비슷한 수준까진 왔다고 들음.
대충 뭐 새를 생각하면 새인걸 안다거나
정치질러들 뇌는 솔직히 까볼 의미는 없는데 애네는 조지려고 거짓말 린치하는 게 기본인 애들이라.
오히려 정치질러들이 공격하는 사람 무죄를 입증해줄듯. 비슷한게 지금 거짓말 탐지기인데 이건 법적 효력도 없더라
그리고나서 무고로 역으로 조지는거지
정치질러들 보면 기본적으로 일반화 논리를 다 깔고감.
예를들어서 이런식임.
비슷하게 많은 사례중 하나를 인용하자면
야짤그리네? 한글쓰네?
애는 한국인이야/ 그림체가 누구랑 비슷하네? 특정 xxx작가야!
하면서 갑자기 죄없는 사람을 조지기시작.
-한국어는 외국인도 쓸수있음.
-그림도 비슷할수있음.
저걸론 특정은 불가능함.
아이디나 명확한 증거를 대라고하면
정치질러: 너 xxx작가 본인이야? 지금 실드치는거야?
이런식으로 가불기 걸고 분위기 몰고가는애들
있을거야
애네들이 정치질러들임.
사회도 비슷해
그냥 칭찬하거나 혹은 진짜 질문의도한건데.
자기혼자 긁혀서 이상하게 해석하는애들.
예를들면 이런거임
너 XX이런 도구 있어?(빌려달라거나 그런의미로)
정치질러 : ??? 지금 나 무쉬 하는거야?? 그런것도 없다고??
이런케이스
진짜 많아서 아예 질문할때 요줌.
이거 질문이에요, 몰라서 물어봤어요 까지 붙이는 사람이 생김 ㅋㅋㅋㅋ
긁혔다 라고하는데 저네들도 정치질러중 한분파임.
자존감 낮은애들 이라고하는데 정확히는 정신병걸린 정치질러중 한분파라고봄.
근데 재네들은 진짜 병걸려서 저렇게 생각하는 거라 뇌 읽는건 의미없고
억울한사람 해명하기는 좋을듯.
요즘 거의 병수준임 저런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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