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잘 하는 사람은 말 잘하고 언어적 사고 체계가 안정적이라며,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할루시네이션 탓을 한다.
라는 의견댓글임.
활용 잘해도 할루시네이션 생길 것 같은데..
댓글 14
거의 사용자 탓이죠
왜냐면 잘 사용하는 사람은 환각 나올거 같은 질문 자체를 안하니까
특특이(ehdehddlfks)2025-06-24 11:58
입력을 잘 하면 할루시네이션이 없다는 말이 아니라 결과가 할루시네이션인지 아닌지를 잘 판단한 뒤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는다는 쪽으로 이해하는게 좋을듯.
즉 할루시네이션을 탓하지 않는다는거지 할루시네이션이 없다는 애기는 아닐듯
개발용더미(sy1mn1t4y83k)2025-06-24 11:59
답글
내가 보기에 할루시네이션을 가지고 욕하는 애들은 약간 그거 같음.. 대화중에 상대방이 말실수나 엣지 케이스 같은데서 오류가 있을때 그거 말꼬리 잡아서 지적하면서 원래 대화가 흘러가야 할 방향성을 놓치게 만드는 사람들? 개피곤한 족속들임..
개발용더미(sy1mn1t4y83k)2025-06-24 12:02
1 환각 덜 나오도록 정확히 질문하고 2 검증이 필요하면 직접 확인하고
익명(fine0748)2025-06-24 12:02
걍 질문한다음에 인터넷으로 교차검증 한번 하면 그만인데 탓할게 있나?
ㅇㅇ 2(175.202)2025-06-24 12:04
대화하다보면 행동의 디테일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정해서 지시해줬는데도 지스스로 제자리 공중제비를 쳐돌아서 땅바닥에 대가리를 쳐박는 기이한광경을 자주목격하게됨
흥미용으로 하는게아니라 대용량의 문서에 고수준의 분류,판별작업같은거 시키려고하면 밥먹듯이 보게될 현상임 씨발
ㅇㅇ 1(221.161)2025-06-24 12:04
답글
o3 개씨발년이 진짜 사람 개빡치게 만듦
ㅇㅇ 1(221.161)2025-06-24 12:09
답글
슬슬 AGI2025 의문이 들긴한다.. 이대로면 2030년대 전까지 안올지도 모르겠는데?
2025년 중반에 추론모델이 저지랄을하면 ... 택도없는데?
ㅇㅇ 1(221.161)2025-06-24 12:13
답글
ㅋㅋ 이건 진짜 그렇긴 함.. 번역 같은거 돌려보면 진짜 대부분 잘 하다 갑자기 쓸데없이 "번역: ~~~" 이딴거 앞에 붙인다거나 형식 깨먹는다거나 여튼 좀 짜증날때 많음
개발용더미(sy1mn1t4y83k)2025-06-24 12:20
답글
대용량 문서에 오류나는건 컨텍스트 처리용량 한계 때문에 그런거라 컴퓨팅 자원만 늘어나면 자동으로 해결됨
익명(novel1295)2025-06-24 12:44
답글
내가 그생각으로 철저하게 캔버스에서 청크단위로 쪼개서 인터넷으로 조회가능한루트로 자료를 조금씩조금씩 가져와 지정한 처리방식을 철저하게 지표매트릭스를 업데이트하는식으로 조정했는데도 그지랄이 남... 진짜 이해가 안됨
ㅇㅇ 1(221.161)2025-06-24 12:55
답글
아니 특정한 측정기준을 바탕으로 빈도측정을 시켰는데 지 좆대로 n회미만이면 아예 생략한다 같은 작업방식을 창조해서 캔버스에 명시도 안하고 처리해버리는건 도대체 씨발 어떻게하면 일어날수있는거냐 대용량처리 안되게하려고 그렇게나 잘게쪼갰는데도 그지랄나니까 진짜 죽빵갈기고싶더라
ㅇㅇ 1(221.161)2025-06-24 12:58
답글
그리고 A범주만 다루지말고 B범주를 병기해라고 했는데 갑자기 진행하다가 B범주를 삭제시키고 A범주만 표기함...
난 대체 이게 뭔 짓을해야 생기는지 이해가 안감
내가 진짜 o3 PLUS로 맛보고 뿅가버려서 PRO결제하고 개인연구하려고 휴가 다끌어모아서 때려박았는데 이제 내일 출근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사용자 탓이죠 왜냐면 잘 사용하는 사람은 환각 나올거 같은 질문 자체를 안하니까
입력을 잘 하면 할루시네이션이 없다는 말이 아니라 결과가 할루시네이션인지 아닌지를 잘 판단한 뒤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는다는 쪽으로 이해하는게 좋을듯. 즉 할루시네이션을 탓하지 않는다는거지 할루시네이션이 없다는 애기는 아닐듯
내가 보기에 할루시네이션을 가지고 욕하는 애들은 약간 그거 같음.. 대화중에 상대방이 말실수나 엣지 케이스 같은데서 오류가 있을때 그거 말꼬리 잡아서 지적하면서 원래 대화가 흘러가야 할 방향성을 놓치게 만드는 사람들? 개피곤한 족속들임..
1 환각 덜 나오도록 정확히 질문하고 2 검증이 필요하면 직접 확인하고
걍 질문한다음에 인터넷으로 교차검증 한번 하면 그만인데 탓할게 있나?
대화하다보면 행동의 디테일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정해서 지시해줬는데도 지스스로 제자리 공중제비를 쳐돌아서 땅바닥에 대가리를 쳐박는 기이한광경을 자주목격하게됨 흥미용으로 하는게아니라 대용량의 문서에 고수준의 분류,판별작업같은거 시키려고하면 밥먹듯이 보게될 현상임 씨발
o3 개씨발년이 진짜 사람 개빡치게 만듦
슬슬 AGI2025 의문이 들긴한다.. 이대로면 2030년대 전까지 안올지도 모르겠는데? 2025년 중반에 추론모델이 저지랄을하면 ... 택도없는데?
ㅋㅋ 이건 진짜 그렇긴 함.. 번역 같은거 돌려보면 진짜 대부분 잘 하다 갑자기 쓸데없이 "번역: ~~~" 이딴거 앞에 붙인다거나 형식 깨먹는다거나 여튼 좀 짜증날때 많음
대용량 문서에 오류나는건 컨텍스트 처리용량 한계 때문에 그런거라 컴퓨팅 자원만 늘어나면 자동으로 해결됨
내가 그생각으로 철저하게 캔버스에서 청크단위로 쪼개서 인터넷으로 조회가능한루트로 자료를 조금씩조금씩 가져와 지정한 처리방식을 철저하게 지표매트릭스를 업데이트하는식으로 조정했는데도 그지랄이 남... 진짜 이해가 안됨
아니 특정한 측정기준을 바탕으로 빈도측정을 시켰는데 지 좆대로 n회미만이면 아예 생략한다 같은 작업방식을 창조해서 캔버스에 명시도 안하고 처리해버리는건 도대체 씨발 어떻게하면 일어날수있는거냐 대용량처리 안되게하려고 그렇게나 잘게쪼갰는데도 그지랄나니까 진짜 죽빵갈기고싶더라
그리고 A범주만 다루지말고 B범주를 병기해라고 했는데 갑자기 진행하다가 B범주를 삭제시키고 A범주만 표기함... 난 대체 이게 뭔 짓을해야 생기는지 이해가 안감 내가 진짜 o3 PLUS로 맛보고 뿅가버려서 PRO결제하고 개인연구하려고 휴가 다끌어모아서 때려박았는데 이제 내일 출근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문만 하지말고 판단에 필요한 자료도 직접 PDF로 제공하면 환각 없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