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도 결국 스케일의 법칙인 상태니까.
SORA 만들었을 때, 텍스트 -> 이미지 -> 영상(언리얼) 해서 데이터 만들었다는 카더라가 있었음. 즉, 무슨 신기한 기법을 쓰는 게 아니라 일단은 데이터를 많이 넣으면 잘 나옴.
그래서 중국도 금방 따라왔던 게, 걔네는 틱톡을 가지고 있거든.
근데 openAI에서 아마 SORA 만들었던 사람도 구글로 갔고, 구글은 유튜브도 가지고 있어서 계속 발전.
openAI는 SORA 공개하고 여전히 개선 안 하는 걸 보면, 그냥 영상AI에 당장 힘을 쓸 계획이 없는 듯.
소라는 첫 공개로부터 1년 지낫으니 머....
영상도 결국 스케일의 법칙인 상태니까. SORA 만들었을 때, 텍스트 -> 이미지 -> 영상(언리얼) 해서 데이터 만들었다는 카더라가 있었음. 즉, 무슨 신기한 기법을 쓰는 게 아니라 일단은 데이터를 많이 넣으면 잘 나옴. 그래서 중국도 금방 따라왔던 게, 걔네는 틱톡을 가지고 있거든. 근데 openAI에서 아마 SORA 만들었던 사람도 구글로 갔고, 구글은 유튜브도 가지고 있어서 계속 발전. openAI는 SORA 공개하고 여전히 개선 안 하는 걸 보면, 그냥 영상AI에 당장 힘을 쓸 계획이 없는 듯.
아니 미드저니는 그럼 뭣도없는데 어떻게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