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회계사 준비하다 때려치고
미국회계사 준비로 넘어가는데
미국회계사는 한국꺼처럼 고시 느낌이 아니고
자격증 소지자도 많던데 이거 맞는 방향임?
한국 미래 노답느낌 나는데다가
애초에 회계사 자체가 인공지능 리스크 큰 직업인거같아서
아예 공학으로 갈아타려고(수학 못하는데 먹고살려고 갈아탐)
문과 진입 그나마 쉬운 공학 갈아타서 스템전공으로 빠져서
미국가는 대안도 생각중인데
뭐가 나은거노?
한국 회계사 준비하다 때려치고
미국회계사 준비로 넘어가는데
미국회계사는 한국꺼처럼 고시 느낌이 아니고
자격증 소지자도 많던데 이거 맞는 방향임?
한국 미래 노답느낌 나는데다가
애초에 회계사 자체가 인공지능 리스크 큰 직업인거같아서
아예 공학으로 갈아타려고(수학 못하는데 먹고살려고 갈아탐)
문과 진입 그나마 쉬운 공학 갈아타서 스템전공으로 빠져서
미국가는 대안도 생각중인데
뭐가 나은거노?
그리고 컴공이랑 산업공학 중에 뭐 전공하는게 더 유리함? 일단 파이썬 입문 생각하고있음
문과가 공학으로 미국 가는게 쉽다고? 그냥 회계사로 간 후에 공부하는거 추천함
2년전에 한 번 코딩 1년과정 진입하려다 말았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챗지피티 켜면 기본적인 대답밖에 못했는데 최근에 챗지피티 쓰면서 발전속도 겁나빠르고 이 시장에 전문직 대부분이 먹힐거라는 생각이 듦. 미국은 회계사가 지는 직업이라서 회계사들이 컴퓨터 분야로 이직하는바람에 회계사 부족해지고 연봉도 컴퓨터분야가 이미 회계사 연봉 압도했다고함. 이런 상황을 보면서 미국보다 경제전망도 훨씬 안좋은 한국 붙박이만 가능한 지는 전문직을 준비한다는게 나 스스로 납득이 안감. 문과인데 수포자는 아니어서 차라리 지금 방향 트는게 어떨가 싶음
2년전에 챗지피티 썼을때 어땠음? 지금이랑 차이 많이났나
기본적인 대답은 했는데 좀 깊게 들어가려고 하면 어색했던 기억이 남. 지금이랑 넘사벽 차이였음. 그래서 아 역시 멀었네 싶었는데 요즘은 챗지피티 매일 사용함. 솔직히 지금도 부족한건 맞는데 발전속도가 상상초월이더라. 그때는 컴터학원에서 코딩 기초부터 싹 다 스스로 할 줄 알아야 된다고 컴학원에서 그랬는데 이번에 가니까 지피티가 대부분 뼈대 잡아주기때문에 처음부터 코드작성 다 안해도 되고 해석하고 보충하는 방식이 더 늘어날거라 함.
@글쓴 ㅇㅇ(125.131) 지피티 말만 유창해진줄 알았는데 기본적인 이해력 같은게 엄청 좋아진거였나보네 학원에서도 코드 검수 위주로 가르친다는건 놀랍다
절대 사무직 즉 전상상으로만 하는일 하지마셈 차라리 기술직 들가셈 agi오면 시스템상 대체가 제일쉬운직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