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노동대체는 존나 스무스하게 이뤄질 거라는 걸사례 하나 안 만들려고 그 지랄을 하는데수출 중심 기업들 사람 존나 짤라서 수출 경쟁력 갖춰야 하는데일자리 보존 사례를 만들어 줄 리가 없다는 걸
노조는 센거 아님? Sk는 단순 소비자였고
노조의 강함은 결국 파업에서 나오는 건데 이거는 대체하는 거라 좀 다르지. 파업한다? 그럼 그냥 거기에 로봇 넣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