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후 ASI의 보편화.역노화.노동해방(모든 산업 자동화).가정용 양자컴.초지능 탑재 가정용 초슈퍼컴퓨터


무한 전고체배터리.가정용 가사전담로봇.핵융합+초전도체로 인한 에너지 무한.탈희소성 사회 등등 특이점의 모든게 다온 시대.


그중에서 제일 눈에 띄는 기술은 현실과 부분이 어렵고 인간의 오감을 그대로 구현 가능하면서도


현실복제는 물론이고 세계관 내 설정이나 나의 모습 등을 뭐든지 나만의 맞춤형으로 자유자재 커마가 가능하다.


때문에 현실에서 가능한 것들이 모든게 다 가능하면서도 현실에서 불가능했던 것들까지도 가능해진다.


(싱글/로컬 완몰가 조차도 진짜 인간과 구분 불가능한 npc구현으로 굳이 온라인이 필요없어짐)


그래서 전세계 모든 사람들 대략 99.99% 정도가 하루종일 집에 안나오고 하루종일 자신만의 완몰가만 즐기면서 살아가고


진짜 현실의 거리에는 사람들은 잘 안보이고 로봇들만 보이고 지구상 대다수 사람들이 자신만의 집에 짱박혀 로컬 완몰가 즐길동안


ai로봇들이 사회 모든 인프라를 관리하고 개인용 안드로이드 로봇들이 완몰가 즐기는 사람들 부모역할(집안일 등)을 톡톡히 해준다.


그래서 이 시대의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완몰가 즐기느라 자기 가족 외에는 인간관계가 완전히 단절되고 사람과의 직접적인 교류가 없어진다.


이런 세상 특붕이들은 어케 생각함?


난 요즘 세상 돌아가는거 보면 지구상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집에 짱박혀서 각자의 완몰가에만 몰두해서 걍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서로에게 신경안쓰고 인적교류도 없어지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음.


사람의 적은 사람임. 그래서 특이점 오면 사람간의 교류는 완전히 사라져야 한다고 봄.


지금은 어쩔수 없이 좋든싫든 사람과의 교류가 필수지만 특이점 오고 완몰가 오면 그런 교류조차도 필요없어질듯함.


마치 지금 노동이 좋다고 해서 노동을 하는게 아닌것처럼...


요새 혐오나 갈등.논란.전쟁.분쟁 관련 소식들 보면 현실이 혐오스럼게 느껴짐.


사람은 서로에게 신경안쓰고 교류도 없어져야 진정한 평화가 찾아온다고 봄.


특이점 오면 지구상 모든 사람들은 완몰가 안에 자신만의 npc들과만 교류해야 한다고 봄. 사람들은 절대 집밖으로 나오면 안됨.




이런 특이점 사회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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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마음에 든다78% · 36표
  2. 그래도 하루종일 집안에 짱박히는건 별루...22% · 10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