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나어릴적만해도 그런건 생각도 해본적없고

그런주제도 나온적도 없었는데



요즘 저런 논의가 수면위로 떠오르는듯



뭔가 저런 사회이슈가 떠오르는건

 진짜 인권을 위한게 아니라

ㅈㄴ 꼬롬한 의도가 있어보이는건 나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