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을 보면 AI가 아첨하거나 사용자의 의견에 동조해주는거에 

면역반응을 느껴서 거부하고 밈화시켜서 객관성을 환기하고 있는데

결국 완몰가는 AI의 아부를 시각적, 감각적으로 확장한 것 뿐 아닐까


겨우 말로 하는 아첨 정도에도 이렇게 거부감을 보이는데

실제로 사용자에게 딱 맞춰주는 완몰가에는 거부감을 안 느낄까?

이런 점 때문에 완몰가가 나오더라도 현생을 버리고 마냥 격리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