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망리단길을 품고 있는 서울 망원동 포은로 모습입니다.
1.5㎞ 정도를 돌아봐도 요즘 유행하는 형태인 무인점포들이 10곳을 넘습니다.
반려동물용품점, 아이스크림 가게, 사진관, 종류도 다양한데 이렇게 무인점포가 늘고 있지만,
운영해보면 생각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말이 나옵니다.
안서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유명한 망리단길을 품고 있는 서울 망원동 포은로 모습입니다.
1.5㎞ 정도를 돌아봐도 요즘 유행하는 형태인 무인점포들이 10곳을 넘습니다.
반려동물용품점, 아이스크림 가게, 사진관, 종류도 다양한데 이렇게 무인점포가 늘고 있지만,
운영해보면 생각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말이 나옵니다.
안서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계산대에 묶여있을 필요가 없다는거지 완전 무인은 당연히 아니지. 설비만 갖춰놓으면 알아서 될 거라 생각한 업주도 ㅄ인듯
시발 존나 미개하다ㅋㅋㅋㅋ 시민의식 수준보소
아직모든걸 케어 할정도의 ai는 안나옴. 나왔어도 가격문제 겁나 비쌀거라 대중화 어렵고, 지금은 키오스크나 감시카메라 문 열린거 알려주는 센서 정도임
무인이 아니라 셀프라 그럼
셀프 결제라도 최소한 입장할때 카드체크로 신분확인은 필수 인거 같은데.. 아니 그런 신분확인도 안하고 아무나 막 들여보낸다고? 그럼 당연히 노숙자들 다 꼬이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두가지 방식임 하나는 그냥 들어가능거, 나머지 하나는 신용카드 체크로 입장하는거 아마 저런일 겪는 매장은 돈 아끼려고 신용카드 입장기 설치 안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