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진짜 인지조차 못할정도로 완벽한 가상세계가 있고 그런 가상세계에서 20년을 살았다가 어쩌다 현실로 돌아왔는데 몇시간밖에 안지난거면

그게 어찌보면 다른의미로 역노화고 영생체험아님?

난 사람은 영생하면 언젠가 질려서 스스로 살자할거라 믿는데

그게 반복되면 간접적으로나마 현실에서 죽을때 만족하고 받아들일듯

이미 여러생을 가상세계에서 몇백년이고 살아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