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만 빠져들지 말고 내 밖을 보자
생각에 생각이 겹치면 괴로울 뿐 결국 객관적인 사고를 못하게 된다
한 두 번 생각하는 건 나에게 도움이 될진 몰라도 특이점 같은 거를 계속 생각하거나 하는 사람이 있으면 고통스러울 거다.
무슨 특이점이라는 개념이 있네 -> 오 특이점 오면 좋겠네 -> 특이점 언제 오냐 -> 난 특이점 없으면 살 수 없다.
특이점만 보고 특이점만 생각 만하면 이런 테크를 탈수 있다. 이게 행복해 보이면 계속 이렇게 살면 되는데
난 아닌 거 같다. 잊으면서 기다리는 게 제일 좋은 일이다, 안 오면 어쩔 수 없고 무슨 기도하면 특이점 옴?
일반적인 사람이면
나는 정책과 사상, 정치 같은데 있어서 노동 해방을 위해 인공지능을 통한 기술적 발전을 지지하는 사람이다. 이 정도 가치만 가지고 살아가도 충분한 거지
이거 자기 자신한테 하고싶은말이야?
ㅇㅇ
뉘에뉘에~
이게 진짜 맞는게 나도 특이점 안지 얼마안됐을때 미친놈처럼 빠져들어서 일상이 좀 피폐했었음 근데 신경안쓰려 해도 자꾸 궁금해져서 소식보러 올때마다 다시 현타옴